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모점1길 40437.1510, 127.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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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3)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5)+4

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은 충주시 앙성면 모점리 동막마을에 있는 고려 시대 석불좌상으로, 얼굴의 일부와 머리가 떨어져 나갔을 뿐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통일신라의 사실주의 조각과는 거리가 있지만 옛 양식을 수용한 면이 엿보이기도 한다. 오갑사지는 1978년에 새롭게 확인된 사지로, 이 절터에서 금나라 연호인 명창과 오갑사가 쓰인 기와가 출토되어 고려 1192년경에 창건되었거나 중창 불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석불좌상은 이 절터에 있던 것으로 현재는 동막마을 주민 소유의 담배 건조실 근처에 안치되어 있다. 불상의 앞에는 탑의 부재인 옥개석이 놓여 있는데, 넓적한 정방형이다. 198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민가에 있으므로 관람 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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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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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오갑사지 석조여래좌상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4.12.31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모점리 오갑사 절터에서 발견된 불상으로, 얼굴의 일부와 머리가 떨어져 나갔을 뿐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부드러운 얼굴은 인간적인 모습을 나타내지만 짧은 목, 상체에 비해 큰 하체, 두꺼운 옷속에 감추어진 신체 등 다소 불균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점은 통일신라의 사실주의 조각과는 거리가 있지만 옛 양식을 수용한 면이 엿보인다. 이 절터에서 금나라 연호인 명창(明昌)과 오갑사(烏岬寺)가 쓰여진 기와가 출토되어 이 불상이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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