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33.2031, 126.2728

VisitKorea OpenAPI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09 · VisitKorea
제주_서귀포_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3장
제주_서귀포_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3)
제주_서귀포_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5)+10

송악산, 단산, 모슬봉, 산방산 아래쪽 뜰이라는 뜻을 가진 알뜨르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중일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며 정뜨르비행장과 함께 대표적인 일제의 군사시설이다. 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이 보전되어 있으며, 비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중일전쟁, 남경 폭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당시 일본군 전투기를 은폐하고 정비하기 위한 시설물로 약 10년간 모슬포 지역의 주민들을 강제 동원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군의 극단적 전술인 가미카제를 위한 조종 훈련도 이곳에서 시행했다고 한다. 넓은 들판 가운데 곳곳에 20개의 격납고가 있으며 19개가 원형의 모습대로 보존되어 있다. 격납고가 있는 섯알오름은 제주 4.3사건의 학살터이기도 한 가슴 아픈 장소이다. 일제가 만든 폭탄 창고에서 폭발로 인한 커다란 웅덩이가 생겼는데 해방 후 그곳에서 예비 검속으로 수감됐던 일반인들을 학살했다고 한다. 이곳에 섯알오름 4.3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드넓은 벌판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현대사 유적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재는 국방부 소유 군용지지만 농지로 임차되어 농작물이 경작되고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4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제주시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20. 오전 12:40예보 범위 9. 27.–10. 10.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