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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채호사당 및 묘소 공식 관광정보


+5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역사가, 언론인이었던 단재 신채호(1880~1936) 선생의 사당 및 묘소이다. 1981년 이곳에 신채호 선생의 영정을 봉안하면서 단재 영당, 단재 영각으로도 불린다. 1978~1979년 사이 묘역을 정화하고 신채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옛 집터에 사당을 세웠다. 호석이 없는 아담한 봉분 앞에 한용운 등이 세운 묘표와 상석을 놓았다. 상석 오른쪽에는 1972년 세운 사적비가 있고 봉분의 정면 중앙에는 명등석 1기, 좌우에는 문인석 1쌍이 서 있다. 신채호 동상, 신채호 기념관도 건립되어 있어 같이 둘러보며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신채호는 민족사관을 정립한 역사학자이자 언론인이며 일제에 끝까지 대항해 싸운 독립운동가이다. 28세 무렵 이동녕, 안창호 등과 함께 항일 비밀결사인 신민회를 조직했으며, 1910년 해외에 망명한 후 본격적으로 국사 연구에 힘써 ,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1919년 상해임시정부 수립 후에는 의정원 전원 위원장으로 독립운동에 힘을 기울였고, 1929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중국 뤼순 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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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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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지정일
- 1993.11.05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이며 근대 민족주의 사학을 개척한 단재 신채호(丹齋 申采浩, 1880∼1936)의 사당 및 묘소이다. 신채호는 본관이 고령高靈이고 호는 단재이다. 1897년 성균관에 들어가 이남규李南珪의 문하에서 공부했다. 1905년(광무 9) 성균관 박사가 되었으나, 그해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관직에 나갈 뜻을 포기하고 황성신문에 논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듬해 대한매일신보 주필로 초빙되어 국권회복과 민족의식 고취에 공헌하였다. 28세 무렵에 이동녕李東寧·안창호安昌浩 등과 함께 항일비밀결사인 신민회新民會를 조직하였으며, 1910년 해외에 망명한 후 본격적으로 한국사 연구에 힘써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조선사연구초朝鮮史硏究草』등의 저서들을 집필하였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수립 후에는 의정원 전원위원장으로 독립운동에 힘을 기울였고, 1929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뤼순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1936년 옥에서 순국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이 수여되었다. 신채호 사당은 본래 1960년경에 고령신씨 종중에서 처음 건립하였던 것인데, 1978∼1979년 사이에 묘역을 정화하고 지금 위치로 옮겨왔다. 1980년에 신채호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다시 영당影堂으로 보수·정화하였으며, 정면에는 ‘단재영각丹齋影閣’이라는 현판을 걸고, 사당 앞에 ‘정기문正氣門’이라 이름 붙인 대문을 세우고 둘레에는 담장을 둘렀다. 사당은 앞면 3칸 옆면 1칸의 맞배지붕집이다. 내부는 통칸 마루방으로 중앙에 영정을 모셨다. 신채호 묘소는 선생이 어린 시설에 살던 옛 집터에 조성한 것으로, 100여 평의 묘역에는 묘표·상석·석등·문인석·망주석 등을 갖추었다. 묘표는 한용운 등이 세웠으며, 봉분 우측에는 1972년 단재 신채호선생 유적보존회가 세운 사적비가 있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청주시 문화유산과 043-201-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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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채호사당 및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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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지정일
- 1993.11.05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이며 근대 민족주의 사학을 개척한 단재 신채호(丹齋 申采浩, 1880∼1936)의 사당 및 묘소이다. 신채호는 본관이 고령高靈이고 호는 단재이다. 1897년 성균관에 들어가 이남규李南珪의 문하에서 공부했다. 1905년(광무 9) 성균관 박사가 되었으나, 그해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관직에 나갈 뜻을 포기하고 황성신문에 논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듬해 대한매일신보 주필로 초빙되어 국권회복과 민족의식 고취에 공헌하였다. 28세 무렵에 이동녕李東寧·안창호安昌浩 등과 함께 항일비밀결사인 신민회新民會를 조직하였으며, 1910년 해외에 망명한 후 본격적으로 한국사 연구에 힘써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조선사연구초朝鮮史硏究草』등의 저서들을 집필하였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수립 후에는 의정원 전원위원장으로 독립운동에 힘을 기울였고, 1929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뤼순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1936년 옥에서 순국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이 수여되었다. 신채호 사당은 본래 1960년경에 고령신씨 종중에서 처음 건립하였던 것인데, 1978∼1979년 사이에 묘역을 정화하고 지금 위치로 옮겨왔다. 1980년에 신채호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다시 영당影堂으로 보수·정화하였으며, 정면에는 ‘단재영각丹齋影閣’이라는 현판을 걸고, 사당 앞에 ‘정기문正氣門’이라 이름 붙인 대문을 세우고 둘레에는 담장을 둘렀다. 사당은 앞면 3칸 옆면 1칸의 맞배지붕집이다. 내부는 통칸 마루방으로 중앙에 영정을 모셨다. 신채호 묘소는 선생이 어린 시설에 살던 옛 집터에 조성한 것으로, 100여 평의 묘역에는 묘표·상석·석등·문인석·망주석 등을 갖추었다. 묘표는 한용운 등이 세웠으며, 봉분 우측에는 1972년 단재 신채호선생 유적보존회가 세운 사적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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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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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역사가, 언론인이었던 단재 신채호(1880~1936) 선생의 사당 및 묘소이다. 1981년 이곳에 신채호 선생의 영정을 봉안하면서 단재 영당, 단재 영각으로도 불린다. 1978~1979년 사이 묘역을 정화하고 신채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옛 집터에 사당을 세웠다. 호석이 없는 아담한 봉분 앞에 한용운 등이 세운 묘표와 상석을 놓았다. 상석 오른쪽에는 1972년 세운 사적비가 있고 봉분의 정면 중앙에는 명등석 1기, 좌우에는 문인석 1쌍이 서 있다. 신채호 동상, 신채호 기념관도 건립되어 있어 같이 둘러보며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신채호는 민족사관을 정립한 역사학자이자 언론인이며 일제에 끝까지 대항해 싸운 독립운동가이다. 28세 무렵 이동녕, 안창호 등과 함께 항일 비밀결사인 신민회를 조직했으며, 1910년 해외에 망명한 후 본격적으로 국사 연구에 힘써 ,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1919년 상해임시정부 수립 후에는 의정원 전원 위원장으로 독립운동에 힘을 기울였고, 1929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중국 뤼순 감옥에서 복역하던 중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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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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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통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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