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235.4798, 127.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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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임실_만취정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임실_만취정 (2)
임실_만취정 (4)+2

만취정은 조선 선조 때 형조참의를 지낸 김위[金偉] 선생이 선조 25년(1592년)에 건립, 후진 양성을 위한 학당으로 사용했다고 전한다. 김위선생은 조선조 개국공신인 계림군 김곤[鷄林君 金梱]의 7대손으로 중종 27년(1532년) 11월 23일에 출생하였다. 김위 선생은 선조 때 장흥 부사[長興府使] 등 9개의 수령을 역임하고 형조 참의[刑曹參議]·대사간[大司諫]에도 올랐으며 팔도 암행어사를 지내면서 많은 그릇된 일을 바로잡기도 했다. 또한 시문에도 능하였고 당대의 학자 이율곡과도 교의가 두터웠다. 만취정은 창건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겪었으며 마지막 중수는 헌종 3년(1834)에 있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계[翼工系]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로 가운데 2칸에 방을 두고 전후 및 우측 3면에 마루를 가설하였다. 정내[亭內]에 이율곡, 기대승 등의 시판[詩板]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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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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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3.08.24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만취정은 경주김씨 김위(金偉, 1532∼1595)가 1572년(선조 5) 경에 세운 정자이다. 목조와가로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되어 있고, 왼쪽 2칸은 방을 두었고, 오른쪽 1칸에는 마루를 두었으며 앞뒤로 툇마루를 두었다. 김위는 조선 개국공신 계림군 김균(金稛)의 7대손으로 1532년에 출생하여 1558년(명종 13) 문과에 급제하였고 예조정랑에 오른 후 1562년(명종 17) 합천군수 등 아홉 고을의 수령을 지내면서 선정을 베풀었다. 1580년(선조 13)에 명나라 사신 서계신(徐繼申)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영위사(迎慰使)로서 사신을 맞이하였고, 이때 만취정의 서액을 받아 현판을 걸었다. 김위는 만취(晩翠)를 호로 삼았는데, 만취란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草木)의 푸른빛을 뜻한다. 송강(松江) 정철(鄭澈),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백호(白湖) 임제(林弟) 등과 더불어 시문을 주고 받았던 헌시판(獻詩板)이 걸렸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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