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제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삼계면 세심길 8235.4935, 127.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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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제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임실_광제정 (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임실_광제정 (1)
임실_광제정 (2)+4

임실군 삼계면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이다. 광제정은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양돈 선생이 생전에 지은 것으로 추정하며, 양돈의 호는 광제정이다. 양돈은 세조 7년(1461년)에 출생하여 중종 7년(1512년)에 70세로 세상을 떠났다. 성종 9년(1498년)에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무오사화 때 아산방(현재의 봉현리)에서 은거했는데 문장과 덕행이 뛰어나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었다. 그 후 선생은 남효온의 천거로 조정에서 불렀으나, 벼슬 하기를 거부하고 여생을 조용하게 보내다 세상을 떠났다. 원래 정자는 삼계면 후천리 광제 마을에 있던 것을 고종 9년(1872)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광제정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정자 한가운데에 온돌방이 하나 있는 점이 특징이다. 3단 계단식 축대 위에 정자가 있으며, 한가운데에 계단식 통로가 있다. 정자로서는 드물게 단청이 되어 있다. 광제정은 후손들이 관리해 오고 있으며, 선생의 별세 후 주민들이 아계사[阿溪詞]를 짓고 해마다 봄, 가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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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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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제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0.06.30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광제정은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으나, 광제정 양돈(1461∼1512)의 호로 미루어 그가 생존시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양돈은 성종 9년(1498) 사마시에 합격하였으나 무오사화로 봉현리에 낙향하였다. 그의 문장과 덕행은 뛰어나 당시 모범이 되었고, 남효온의 추천으로 조정에서 벼슬을 내렸으나 이를 거부하고 조용히 세상을 살았다. 원래 정자는 삼계면 후천리 광제 마을에 있었으나, 고종 9년(1872)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광제정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정자 한 가운데에 온돌방이 하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계단식 축대 위에 정자가 있으며, 한 가운데에 계단식 통로가 있다. 정자 안쪽에는 ‘매당(梅堂)’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하서 김인후의 글과 기정진의 ‘광제정중건기(光霽亭重建記)’ 등이 걸려 있다. 광제정은 후손들이 관리해 오고 있으며, 선생의 별세 후 주민들이 아계사(阿溪詞)를 짓고 해마다 봄·가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전화
임실군청 문화체육과 063-64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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