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정사영산암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길 22236.6489, 128.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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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영산암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봉정사영산암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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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영산암 (5)+13

봉정사영산암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안동 봉정사의 부속 암자이다. 봉정사는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전(국보)과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웅전(국보)이 유명하지만 경북민속문화재로 등재된 ‘봉정사영산암’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영산암을 구성하는 크고 작은 전각 6동 가운데 자리 잡은 마당 정원은 ‘한국의 10대 정원’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 소나무와 배롱나무, 맥문동 같은 화초가 어우러져 정원은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송암당 툇마루에 앉으면 아담한 소나무와 배롱나무, 소박한 풀꽃이 아늑하게 보이고 마당 가운데 서서 삼성각 쪽을 바라보면 하늘로 뻗은 소나무 가지와 바닥의 기암괴석이 선계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인근에 광풍정과 의성 김 씨 학봉종택의 종가음식 체험, 고려시대 불상 이천동 마애여래입상을 함께 둘러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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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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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영산암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1.11.01
시대
19세기 말 추정
지정 종목
시도민속문화유산
유산 소개
천등산 기슭에 있는 봉정사는 신문왕 2년(682) 의상대사가 지었다고 한다. 부석사를 세운 의상대사가 부석사에서 종이로 봉황새를 만들어 날려 보냈는데, 그 새가 내려앉은 자리에 절을 짓고 봉정사라 이름지었다는 전설이 전하여 온다. 봉정사의 영산암은 지조암과 함께 봉정사의 부속암자로 응진전, 영화실, 송암당, 삼성각, 우화루·관심당 등 5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건물의 구체적인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봉정사영산암향로전창건기'와 봉정사영산전중수기'등의 사료로 볼 때 19세기 말로 추정된다. 건축적으로는 크게 주목할만한 부분은 없으나 우화루와 송암당 등에서 폐쇄적인 공간을 개방적으로 처리한 것이나 삼성각 앞의 조경수법도 경직될 수 있는 공간을 부드럽게 유도한 것 등은 매우 뛰어난 공간처리 수법으로 볼 만 하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 하절기 07:00~19:00- 동절기 08:00~18:00
주차
가능
전화
054-853-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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