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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사지 공식 관광정보
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의 영정을 그려 모시고, 항상 경모 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 330m² (100여 평)에 이르던 사당이 6.25 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 그 후, 사림들이 화서 선생을 추모하고 그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1950년 현 위치에 사당을 짓고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77.10.13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조선 후기 유학자인 이항로(李恒老, 1792년-1868년)가 세운 사당[노산사(蘆山祠)]이 있는 터를 말한다. 이항로는 생전에 중국 송나라 시대의 유학자 주희(朱熹)와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宋時烈)의 학문을 잇고자, 그가 태어난 집터에 두 사람의 위패와 초상화를 모신 사당[노산사(盧山祠)]을 지었다. 이후 이항로가 죽자 후손들이 그의 학문과 뜻을 길이 전하고자 사당 중앙에는 주희를, 동쪽으로는 송시열을, 서쪽에는 이항로를 각각 모셨다. 현재의 노산사는 한국 전쟁으로 불타 없어졌다. 이후 1954년에 지역 유림(儒林)들에 의해 다시 세워졌고, 1985년에 중수(重修;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것을 손질하여 고침)하였다. 현재 이항로의 생가 뒤에 묘소가 있으며, 묘소 앞에 사당인 노산사가 위치하고 있다. 노산사지의 경내면적은 264㎡이고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1칸 반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그리고 사당 앞에는 묘정비(廟庭碑; 일반적으로 사당의 건립취지와 인물 등에 관한 기록들이 적힌 비석)와 기념비 및 제월대(霽月臺; ‘비가 갠 뒤의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본성을 찾으라는 의미)가 세워져 있다.
- 수량
- 일원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1-773-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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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유학자인 이항로(李恒老, 1792년-1868년)가 세운 사당[노산사(蘆山祠)]이 있는 터를 말한다. 이항로는 생전에 중국 송나라 시대의 유학자 주희(朱熹)와 조선 후기 유학자 송시열(宋時烈)의 학문을 잇고자, 그가 태어난 집터에 두 사람의 위패와 초상화를 모신 사당[노산사(盧山祠)]을 지었다. 이후 이항로가 죽자 후손들이 그의 학문과 뜻을 길이 전하고자 사당 중앙에는 주희를, 동쪽으로는 송시열을, 서쪽에는 이항로를 각각 모셨다. 현재의 노산사는 한국 전쟁으로 불타 없어졌다. 이후 1954년에 지역 유림(儒林)들에 의해 다시 세워졌고, 1985년에 중수(重修; 건축물 따위의 낡고 헌것을 손질하여 고침)하였다. 현재 이항로의 생가 뒤에 묘소가 있으며, 묘소 앞에 사당인 노산사가 위치하고 있다. 노산사지의 경내면적은 264㎡이고 사당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1칸 반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그리고 사당 앞에는 묘정비(廟庭碑; 일반적으로 사당의 건립취지와 인물 등에 관한 기록들이 적힌 비석)와 기념비 및 제월대(霽月臺; ‘비가 갠 뒤의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본성을 찾으라는 의미)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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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사지는 주자, 송시열, 화서 이항로 세 분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항로 선생이 생전에 주자와 송시열의 영정을 그려 모시고, 항상 경모 하던 뜻을 받들어 주자를 주벽으로 하고 송시열과 화서를 동서로 모셨다. 원래 330m² (100여 평)에 이르던 사당이 6.25 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 그 후, 사림들이 화서 선생을 추모하고 그 도학 정신을 계승하고자 1950년 현 위치에 사당을 짓고 매년 9월 15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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