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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성산 공식 관광정보
흑성산(해발 519m)은 동쪽으로 산방천을 넘어서 은율산이 솟아있고 북쪽으로는 천안시의 진산인 태조봉을 거쳐 성거산이 바라다 보이며 서쪽에는 마점산 너머로 천안시가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남쪽으로는 승천천을 건너서 취암산과 고려산으로 연결된다. 흑성산 정상에는 석축둘레 2,290척, 높이 6척의 성터가 있었으나, 지금은 일부만 남아있고 성내에는 지지가 있다. 흑성산의 본래 이름은 검은 산인데 이 산을 중심으로 김시민, 이동령, 이범석, 유관순, 조병옥 등 많은 구국열사가 배출되었으며 일제 때 ‘검다’는 뜻을 그대로 옮겨서 '흑성산'으로 바꾼 것이다. 풍수지리상 이곳은 서울의 외청룡에 해당되고 금계포란형 즉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의 명당 길지로서 ‘좌우동천승적지’라 하였다. 여기서 좌우동천승적지는 석천리와 지산리의 승적골을 말하는데 석천리의 승적골은 5목(덜목, 제목, 칙목, 사리목, 돌목)의 사이에 사람이 살기 좋은 땅이 있기 때문이며 이곳에 독립기념관이 들어서게 된 것과 관련하여 암행어사 박문수의 일화가 전해지고 있다. 영조 때 암행어사 박문수가 죽자 그의 묘소를 지금의 독립기념관 자리에 정하였는데 이때 어느 유명한 지관이 이곳은 2~3백 년 후에는 나라에서 요긴하게 쓸 땅이므로 그때 가면 이장을 해야 되니 이곳에서 십여 리 동쪽에 묘를 쓰라고 권하여 지금의 북면에 위치한 은석산에 묘소를 정하였다고 한다. 과연 ‘검은성’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국가적 사업에 의한 독립기념관이 들어서니 풍수지리상 명당 길지인 이곳이 제구실을 다하고 있는 셈이다. (출처: 천안시 문화관광)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독립기념관 주차장) 요금 (2,000원)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천안시 산림휴양과 041-521-2424
- 관리 기관
- 천안시청 1577-3900
- 높이
- 495m
- 산 소개
-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면 남회리의 뒷산으로 산의 높이가 495m이다. 북쪽으로는 태조봉, 남쪽으로 백운산과 취암산 등이 있다. 북쪽은 태조봉에 연속되며 서쪽은 아홉싸리고개·유랑리고개·장고개 등이 있다. 산행은 아홉싸리고개 잘린 땅(하이트 물 공장)에서 오르며 경사가 있어 산행 시 주의해야한다. 정상밑 능선에 페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으며 이곳에서의 조망은 매우 좋으며 천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에는 KBS중계소,흑성산성, 정상표지석 등이 있으며 정상에서의 하산은 두 갈래 방향으로 나누어져있다. 정상과 이어지는 시멘트 임도(목천교천1리)와 산성 외벽에 따라 이어진 길이 있으며 산성외벽길은 잡초가 우거져 산행 시 매우 주의해야 한다. 산성외벽길을 가다 보면 독립기념관, 신계리방향으로 나누어진다. 독립기념관방향의 하산길은 매우 쉽나 기념관 쪽에서의 산행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산행 시 사전 숙지해서 이용할 필요가 있다. 신계리 방향(웅진물류센터)의 산행길은 약간의 내리막으로 이어져 있어 하산 시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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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 천안시 · 관광지
흑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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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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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독립기념관 주차장) 요금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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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천안시 산림휴양과 041-521-2424
- 관리 기관
- 천안시청 1577-3900
- 높이
- 495m
- 산 소개
-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면 남회리의 뒷산으로 산의 높이가 495m이다. 북쪽으로는 태조봉, 남쪽으로 백운산과 취암산 등이 있다. 북쪽은 태조봉에 연속되며 서쪽은 아홉싸리고개·유랑리고개·장고개 등이 있다. 산행은 아홉싸리고개 잘린 땅(하이트 물 공장)에서 오르며 경사가 있어 산행 시 주의해야한다. 정상밑 능선에 페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으며 이곳에서의 조망은 매우 좋으며 천안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에는 KBS중계소,흑성산성, 정상표지석 등이 있으며 정상에서의 하산은 두 갈래 방향으로 나누어져있다. 정상과 이어지는 시멘트 임도(목천교천1리)와 산성 외벽에 따라 이어진 길이 있으며 산성외벽길은 잡초가 우거져 산행 시 매우 주의해야 한다. 산성외벽길을 가다 보면 독립기념관, 신계리방향으로 나누어진다. 독립기념관방향의 하산길은 매우 쉽나 기념관 쪽에서의 산행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산행 시 사전 숙지해서 이용할 필요가 있다. 신계리 방향(웅진물류센터)의 산행길은 약간의 내리막으로 이어져 있어 하산 시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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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성산(해발 519m)은 동쪽으로 산방천을 넘어서 은율산이 솟아있고 북쪽으로는 천안시의 진산인 태조봉을 거쳐 성거산이 바라다 보이며 서쪽에는 마점산 너머로 천안시가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남쪽으로는 승천천을 건너서 취암산과 고려산으로 연결된다. 흑성산 정상에는 석축둘레 2,290척, 높이 6척의 성터가 있었으나, 지금은 일부만 남아있고 성내에는 지지가 있다. 흑성산의 본래 이름은 검은 산인데 이 산을 중심으로 김시민, 이동령, 이범석, 유관순, 조병옥 등 많은 구국열사가 배출되었으며 일제 때 ‘검다’는 뜻을 그대로 옮겨서 '흑성산'으로 바꾼 것이다. 풍수지리상 이곳은 서울의 외청룡에 해당되고 금계포란형 즉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의 명당 길지로서 ‘좌우동천승적지’라 하였다. 여기서 좌우동천승적지는 석천리와 지산리의 승적골을 말하는데 석천리의 승적골은 5목(덜목, 제목, 칙목, 사리목, 돌목)의 사이에 사람이 살기 좋은 땅이 있기 때문이며 이곳에 독립기념관이 들어서게 된 것과 관련하여 암행어사 박문수의 일화가 전해지고 있다. 영조 때 암행어사 박문수가 죽자 그의 묘소를 지금의 독립기념관 자리에 정하였는데 이때 어느 유명한 지관이 이곳은 2~3백 년 후에는 나라에서 요긴하게 쓸 땅이므로 그때 가면 이장을 해야 되니 이곳에서 십여 리 동쪽에 묘를 쓰라고 권하여 지금의 북면에 위치한 은석산에 묘소를 정하였다고 한다. 과연 ‘검은성’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국가적 사업에 의한 독립기념관이 들어서니 풍수지리상 명당 길지인 이곳이 제구실을 다하고 있는 셈이다. (출처: 천안시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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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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