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성당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 27 (원동)37.3457, 127.9526

VisitKorea OpenAPI

원동성당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원동성당은 1913년에 지어진 천주교 성당으로 6.25 전쟁 때 건물이 불에 타 전소하여 1954년 시멘트 벽돌로 재건하였다. 이 건물은 1970년대 유신정권 당시, 지학순 주교가 ‘원주선언’을 한 곳으로, 원주 지역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 되는 건물이기도 하다. 원동성당은 정면 중앙에 종탑이 있는 직사각형 건물로 폭에 비해 길이가 매우 길고 종탑 윗부분은 돔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벽은 인조석 물 씻기로 처리하고, 줄눈을 석조처럼 보이게 하여 외관의 완성도가 높은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전쟁 이후에 다시 복구한 건물이지만 외관의 완성도가 높고, 원형도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원동성당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04.12.31
시대
1954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이 건물은 천주교 원주교구 주교좌 성당이다. 유신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에 한 획을 그은 지학순 주교가 ‘원주선언’을 한 곳으로, 원주 지역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기도 하였다. 장방형 평면으로 폭에 비해 길이가 매우 길며, 정면 중앙의 종탑 윗부분은 돔형으로 되어 있다. 외벽은 인조석 물씻기로 처리하고 줄눈을 사용해 석조처럼 보이게 하는 등 외관의 완성도가 높으며 건립 당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1954년에 재건된 건물로 전후 복구된 성당건축으로는 드물게 형식적 완성도가 높고 원형보존이 잘 되어있다. ㅇ70년대 민주화운동과도 관련이 있음. · 1896.8.17 : 초대 르 메르 신부가 부임하면서 성당이 건립 · 1950년대 한국전쟁으로 파괴 · 1953년 말 : 성이 가씨인 중국인이 기본설계와 공사계획을 수립 · 1954년 : 본당 교우들의 성미운동과 노력봉사로 건립 · 1976년 : 1층 수녀원과 2층 강당 건립 · 1985년 : 교회와 교리실을 건립 ㅇ1976년 5월 20일 1층 수녀원, 2층 강당 증축 ㅇ1985년 6월 29일 교회 273㎡, 연와조 함석 시멘트, 벽돌, 슬라브 ㅇ1991. 5. 15 : 동일지번내 지상5층 건축물 증축
수량
1동, 1층, 건축면적 689.25㎡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33-765-3350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