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허굴산 공식 관광정보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바위 능선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합천의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허굴산(일명 허불산)은 길목에 바라보면, 산 중턱 굴 안에 부처님이 앉아 있는 것 같아 바랑을 벗어놓고 올라가 보면 부처님은 없고 허굴만 있다하여 허굴산이라 하며, 합천의 [바랑거리]란 지명도 중이 바랑을 벗어 걸어두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허굴산에 있는 용바위는 허굴산 꼭대기에 있는 험준하고 거대한 바위로 바위에 샘이 있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장군덤은 신선이 놀았다는 기암절벽 사이의 계곡을 말한다. 또, 이곳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허굴산에는 옛날 황매산에 살던 마고할미 박랑이 가려움증에 고생할때 꿈에 허굴산 신령이 배꼽 부분에 박힌 돌멩이를 뽑으면 고통이 멎을 것이라 하자 계곡 아래쪽에 멋진 황계폭포를 만들어 사람들이 폭포 구경에 넋을 빠지게 해놓고, 배꼽 바위에 끼인 돌을 뽑아 가려움증이 씻은 듯 나았다고 한다는 마고할미 박랑 전설도 있다.
- 체험 연령
- 전 연령
- ✓ 주차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055-930-3533
- 관리 기관
- 합천군청 055-930-3114
- 높이
- 681m
- 산 소개
-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암릉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적으로 산의 속이 비어 있다고 해서 허굴산이라 이름 붙였다고 하는데 이 산과 관련한 전설과 일화과 있다. 하나는 마고할미와 관련한 이야기다. 마고할미 박랑이 가려움증에 시달려 고생하고 있을 때 꿈에서 황매산 자락에 사는 허굴산 신령이 자신의 배꼽 부분에 박힌 돌멩이를 뽑아주면 가려움증이 사라질 것이라 귀띔해 주었다. 박랑 할멈은 곧장 황매산 협곡의 중간에 있는 배꼽바위로 가서 끼인 돌을 뽑아내었다. 그러자 허굴산 속에 가득 찼던 더운 김이 왈칵 빠져나오면서 박랑의 가려움증이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또 하나는 임진왜란 때 허굴산 정상 아래 고리바위와 남쪽의 여산봉(494m) 정상에 줄을 걸어놓고 허수아비를 만들어 마치 장수가 하늘을 날아 다니는 것처럼 꾸며 쳐들어 오던 왜군들이 겁을 먹고 달아났다는 실화가 그것이다. 허굴산 북쪽 허리쪽에는 백년 전에 건립한 청강사가 있다. 산신각, 대웅전, 종루, 요사채, 동굴방이 있는데 양쪽에 놓인 두 개의 큰 바위와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또한 등산로를 따라 가다보변 위장병과 피부병을 고쳤다는 약샘이 있고 허굴산 최고의 전망대인 용바위가 나온다. 수십길 깊이의 바위틈을 건너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용바위를 다녀 온 사람은 10년을 더 산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 한 줄 소개
- 산 전체가 속이 비어 있어 허굴산이라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경상남도 · 합천군 · 관광지
허굴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055-930-3533
- 관리 기관
- 합천군청 055-930-3114
- 높이
- 681m
- 산 소개
-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암릉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적으로 산의 속이 비어 있다고 해서 허굴산이라 이름 붙였다고 하는데 이 산과 관련한 전설과 일화과 있다. 하나는 마고할미와 관련한 이야기다. 마고할미 박랑이 가려움증에 시달려 고생하고 있을 때 꿈에서 황매산 자락에 사는 허굴산 신령이 자신의 배꼽 부분에 박힌 돌멩이를 뽑아주면 가려움증이 사라질 것이라 귀띔해 주었다. 박랑 할멈은 곧장 황매산 협곡의 중간에 있는 배꼽바위로 가서 끼인 돌을 뽑아내었다. 그러자 허굴산 속에 가득 찼던 더운 김이 왈칵 빠져나오면서 박랑의 가려움증이 씻은 듯이 나았다고 한다. 또 하나는 임진왜란 때 허굴산 정상 아래 고리바위와 남쪽의 여산봉(494m) 정상에 줄을 걸어놓고 허수아비를 만들어 마치 장수가 하늘을 날아 다니는 것처럼 꾸며 쳐들어 오던 왜군들이 겁을 먹고 달아났다는 실화가 그것이다. 허굴산 북쪽 허리쪽에는 백년 전에 건립한 청강사가 있다. 산신각, 대웅전, 종루, 요사채, 동굴방이 있는데 양쪽에 놓인 두 개의 큰 바위와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또한 등산로를 따라 가다보변 위장병과 피부병을 고쳤다는 약샘이 있고 허굴산 최고의 전망대인 용바위가 나온다. 수십길 깊이의 바위틈을 건너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용바위를 다녀 온 사람은 10년을 더 산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 한 줄 소개
- 산 전체가 속이 비어 있어 허굴산이라
VisitKorea OpenAPI
허굴산 공식 관광정보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바위 능선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합천의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허굴산(일명 허불산)은 길목에 바라보면, 산 중턱 굴 안에 부처님이 앉아 있는 것 같아 바랑을 벗어놓고 올라가 보면 부처님은 없고 허굴만 있다하여 허굴산이라 하며, 합천의 [바랑거리]란 지명도 중이 바랑을 벗어 걸어두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허굴산에 있는 용바위는 허굴산 꼭대기에 있는 험준하고 거대한 바위로 바위에 샘이 있고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장군덤은 신선이 놀았다는 기암절벽 사이의 계곡을 말한다. 또, 이곳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허굴산에는 옛날 황매산에 살던 마고할미 박랑이 가려움증에 고생할때 꿈에 허굴산 신령이 배꼽 부분에 박힌 돌멩이를 뽑으면 고통이 멎을 것이라 하자 계곡 아래쪽에 멋진 황계폭포를 만들어 사람들이 폭포 구경에 넋을 빠지게 해놓고, 배꼽 바위에 끼인 돌을 뽑아 가려움증이 씻은 듯 나았다고 한다는 마고할미 박랑 전설도 있다.
- 체험 연령
- 전 연령
- ✓ 주차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