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사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계산1길 66 (장성동)37.1110, 128.9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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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태백_장명사 (7)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태백_장명사 (2)
태백_장명사 (3)+3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長明寺]는 태백, 영월의 석탄 산업 역사가 깃들어 있는 탄광산업재해순직자 추모사찰이다. 장명사는 수승한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로 마음의 번뇌가 모두 사라진 고요하고 맑은 근본 마음 자리를 말한다. 이는 부처님의 가피와 위신력으로 탄광산업재해 순직자 영가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유족들의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고 삶의 희망과 용기를 기원하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현재도 음력 5월 5일 단오에 대한석탄공사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가 주관하여 위령재를 매년 봉행하고 있다. 탄광산업재해순직자들의 노고와 희생 덕분에 추웠던 시절에 연탄을 피우며 따뜻하고 행복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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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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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03.12.20
시대
17세기 중엽 추정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금강산의 한 사찰에서 모시다가 해방 이후 장명사 대웅전에 모시게 된 이 불상은 통견의 결가부좌로 손모양으로 보아 석가모니불로 생각된다. 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목조 불좌상 가운데 그다지 크지 않지만 단정한 형태와 상호(相好)가 원만하게 표현된 수작이다. 보존 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서 양감 넘친 조각이 돋보이며 의습은 전형적인 조선 17세기 경에 제작된 불상과 양식상 유사한 점을 볼 수 있다. 다른 불상과 비교해 봤을 때, 이 불상은 17세기 중반 경에 만들어진 불상인 것으로 추정되며 조각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기량을 지닌 작품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수량
1구(軀)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33-581-7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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