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춘정원림

전라남도 장흥군 부산면 부춘길 7934.7117, 126.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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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정원림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부춘정원림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8장
부춘정원림 (4)
부춘정원림 (5)+5

남평문씨 희개(希凱 : 호 청영(淸潁) 1550~1610년)가 정유재란 뒤 고향에 돌아와 세운 것으로 창건 당시에는 청영정(淸潁亭)이라 불렀다. 희개는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하였으며 정유재란 때는 고창현감으로 수성(守城)에 공을 세운바 있다.청영정은 헌종 4년경(1838)에 청풍(淸風)김씨 영동정공파(令同正公波)의 후손인 김기성(金基成)이 사들여 오늘과 같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실이 있는 팔작집으로 개축하고 이름도 부춘정으로 고친듯하다. 정(亭)의 서쪽에는 탐진강이 인접하여 남쪽으로 흘러가고 강안에는 붉은 소나무・푸조나무・개서어나무・단풍나무 등의 노거수가 수림을 이루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또 정의 맞은편 강변에는 자미나무가 군식되어 여름철이면 장관을 이루었다고 하나 지금은 제거되고 제방이 축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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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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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정원림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5.02.15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부춘정은 임진왜란(1592), 정유재란(1597) 때 혁혁한 공을 세운 문희개 선생이 고향으로 돌아와 선조 31년(1598)에 지은 정자로 원래는 문희개의 호를 따서 ‘청영정’이라 하였으나 후에 부춘정으로 비뀌었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2칸의 온돌방과 2칸의 대청을 두고 앞뒤로 반칸의 툇마루를 두었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가 서 있는 절벽 밑으로 물에 잠긴 바위에는 옥봉 백광훈이 썼다는 ‘용호(龍湖)’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부춘정은 주변 소나무숲과 어울려 조화를 이룸이 매우 아름다워 부춘정원림을 기념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마을회관 앞)
유모차
없음
전화
061-862-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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