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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동지석묘 공식 관광정보


+6통영시 봉평동 지석묘는 봉평동에 남아 있는 2기의 고인돌로 청동기시대의 돌무덤이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축조 형식에 따라 탁자식, 기반식(바둑판식), 개석식의 3가지 형식으로 나누어진다는데, 탁자식은 북방식이라고도 하며, 4개의 판돌을 세워 평면이 직사각형인 돌방을 만들어 그 속에 주검을 넣고 그 위에 거대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으로 돌방이 지상에 드러나 있도록 되어있다. 기반식은 남방식이라고도 하는데 판돌, 깬돌, 냇돌 따위로 지하에 돌방을 만들어 주검을 넣은 다음 그 위에 커다란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을 말한다. 개석식은 기반식과 비슷한 형식인데 기반식이 받침돌이 있는 것에 반하여 개석식은 받침돌이 없는 것을 말한다. 탁자식은 한강 이북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기반식은 한강 이남 지역에, 그리고 개석식은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봉평동지석묘는 아직 내부 조사를 시행하지 않아 구조나 껴묻거리 등을 확인할 수는 없으나, 외형상으로 보아 받침돌 위에 넓적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이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해안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반식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석묘는 일본 구주지방의 지석묘와 닮은 점이 많아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의 묘제 연구와 일본과의 교류 관계 연구에도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이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91.12.23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의 해안가에 있는 2기의 고인돌은 작은 받침돌 위에 덮개돌이 올려진 모습이며, 덮개돌이 지상 위에 붙어 있어서 하부구조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이 지역 주민들에 의하면 과거에는 수십기의 고인돌이 주변 해안선을 따라 분포하고 있었는데, 민가가 들어서면서 훼손되거나 덮개돌이 따로 분리되면서 지금은 2기만 남아있는 것이라 한다. 봉평동의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남해안이나 섬 지역의 고인돌 연구 및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의 것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일본의 고인돌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 수량
- 2기
- 주차
- 불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55-650-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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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 통영시 · 관광지
봉평동지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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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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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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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일
- 1991.12.23
- 지정 종목
- 시도기념물
- 유산 소개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의 해안가에 있는 2기의 고인돌은 작은 받침돌 위에 덮개돌이 올려진 모습이며, 덮개돌이 지상 위에 붙어 있어서 하부구조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이 지역 주민들에 의하면 과거에는 수십기의 고인돌이 주변 해안선을 따라 분포하고 있었는데, 민가가 들어서면서 훼손되거나 덮개돌이 따로 분리되면서 지금은 2기만 남아있는 것이라 한다. 봉평동의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남해안이나 섬 지역의 고인돌 연구 및 우리나라 남해안 지역의 것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일본의 고인돌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 수량
-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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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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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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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영시 봉평동 지석묘는 봉평동에 남아 있는 2기의 고인돌로 청동기시대의 돌무덤이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축조 형식에 따라 탁자식, 기반식(바둑판식), 개석식의 3가지 형식으로 나누어진다는데, 탁자식은 북방식이라고도 하며, 4개의 판돌을 세워 평면이 직사각형인 돌방을 만들어 그 속에 주검을 넣고 그 위에 거대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으로 돌방이 지상에 드러나 있도록 되어있다. 기반식은 남방식이라고도 하는데 판돌, 깬돌, 냇돌 따위로 지하에 돌방을 만들어 주검을 넣은 다음 그 위에 커다란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을 말한다. 개석식은 기반식과 비슷한 형식인데 기반식이 받침돌이 있는 것에 반하여 개석식은 받침돌이 없는 것을 말한다. 탁자식은 한강 이북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기반식은 한강 이남 지역에, 그리고 개석식은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봉평동지석묘는 아직 내부 조사를 시행하지 않아 구조나 껴묻거리 등을 확인할 수는 없으나, 외형상으로 보아 받침돌 위에 넓적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이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해안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반식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석묘는 일본 구주지방의 지석묘와 닮은 점이 많아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의 묘제 연구와 일본과의 교류 관계 연구에도 좋은 자료가 되는 유적이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0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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