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향교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부수1길 31-1136.4972, 127.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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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회인향교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회인향교 (3)
회인향교 (4)+3

회인향교는 조선 세 종때 창건되었으나 선조 때 임진왜란시 재화로 불타자 보은향교와 합하였다가 1611년(광해군 3년)에 재건하였다. 그 뒤 1924년, 1941년, 1952년, 1971년 등 수차례 보수 하였다. 현재 대성전, 명륜당, 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건물의 배치는 후묘전당으로 문묘에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맛배지붕의 대성전이 있는 공자를 주향으로 4성(四聖), 10철(十哲), 송조4현(宋朝四賢)과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또한 강당인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8작지붕 2층 목조인데 본래는 누문형식으로 1층은 모두 개방된 것을 뒤에 벽을 쌓은 것으로 생각된다. 1979년부터 3년간 대성전 해체보수 내삼문 해체 보수와 명륜당 면딱기 및 지붕 번와를 하였고 조립식 담장을 막돌담으로 완전히 쇄신 보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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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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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1.12.26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세워진 후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으로 불타자 보은향교와 합하였다가 광해군 3년(1611)에 다시 지었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있었다. 현재 대성전·명륜당·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제사하는 공간인 대성전을 뒤에 오도록 한 전학후묘의 배치를 보이고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강당으로, 1층이 모두 개방된 누문 형식의 특이한 건물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책·노비를 지급받아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교생초안』·『향교유계안』 등 이 지방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많은 책을 소장하고 있다.
수량
1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3-54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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