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부부소나무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293-235.1446, 127.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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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부부소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22 · VisitKorea
평사리부부소나무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평사리부부소나무 (2)
평사리부부소나무 (3)+3

평사리 동정호 인근에 있는 평사리부부소나무는 소설 『토지』의 두 남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서희와 길상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나무가 있던 곳은 원래 호수 한가운데 있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들판이 되어 봄이면 자운영이 만개해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변하는 드넓은 들판 한가운데에 있어 운치를 더하는 곳으로 사진작가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인근에 동정호와 최참판댁이 위치하고 있어 소설 『토지』 속의 장소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전화 / 안내
악양면 사무소 055-880-6084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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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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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부부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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