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열향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함라교동길 27-4 (함라면)36.0637, 126.9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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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함열향교 (4)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함열향교 (5)
함열향교 (6)+3

함열향교는 1437년(세종 19) 훌륭한 학자의 위패를 봉안한 이래 매월 음력 초하루(1일)와 보름(15일)에 봉심을 올리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던 곳이었다. 현존 건물로는 대성전·영소전·명륜당·동재·서재·난심재·교직사 등이 있다. 함열향교는 여느 향교와 달리 공자의 영정을 별도로 봉안하는 영소전이라는 건물이 있다. 영소전은 함열 출신 남궁경이 1626년(인조 4)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면서 구하여 가져온 공자의 영정을 보관한 곳으로 1717년(숙종 43) 도제조 김창집이 함열 유림들로부터 전해 듣고 숙종에게 공자의 영정을 봉안할 사당을 세워 줄 것을 상소하여 숙종 임금의 윤허로 대성전 곁에 세운 건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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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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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4.04.01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들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함열향교는 조선 세종 19년(1437)에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완전히 불타 없어진 것을, 영조(재위 1724∼1776) 때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그 제자와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주 관리인이 없는 관계로 전화 예약 후 방문 가능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1577-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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