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고금길 48 (천천면) 부근35.7352, 127.5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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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4)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5)+3

고금마을 뒷산에서 자라고 있는 장수 봉덕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8m, 가슴높이의 둘레 6.13m의 크기이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초사흘 밤에 마을의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 민속적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 장수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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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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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8.12.23
지정 종목
천연기념물
유산 소개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원반모양의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고금마을 뒷산에서 자라고 있는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21.5m, 가슴높이 둘레 6.8m이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초사흘 밤에 마을의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며,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몸을 깨끗하게 하고, 제사에 올리는 제물은 마을 공동 논을 경작한 집에서 마련한다. 장수 봉덕리 느티나무는 당산제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 민속적 가치가 있을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수량
1주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장수군청 관광팀 063-35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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