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태기산 공식 관광정보


+9태기산은 횡성군 둔내면, 평창군 봉편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 쫓겨 태기산성(1.8㎞)을 쌓고 신라군과 대치하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 성터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또한 원시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항아리 폭포촛대방위등과 어우러진 심산계곡이 절경이다. 태기산 아래 청일면 신대리에는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있으며 태기산 중턱에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솟고 있어 그 시원함이 과히 일품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340-2114
- 관리 기관
- 횡성군청 033-340-2114
- 높이
- 1261m
- 산 소개
- 백두대간 오대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뻗어 내린 유장한 산줄기 가운데 가장 깊숙한 곳, 신대리를 중심으로 봉복, 덕고, 태기산 줄기가 부챗살을 펼치며 솟아있다. 아직 시로 승격되지 못한 홍천, 평창, 횡성의 3개 군의 경계를 이루는 오지다. 높이 1261미터로 횡성군에서 가장 높다. 본래는 덕고산(德高山)이었는데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산성을 쌓고 신라에 대항하던 곳이라 하여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 정상아래 1000미터 고원에는 1970년대 초만 해도 이 산에 150여 호, 근 천여 명이나 살던 마을 태기리가 있었다. 화전민과 고랭지 채소밭, 초등학교까지 거느릴 정도로 품이 너른 산이다. 현재는 돌담과 잡목만 무성한 집터들뿐이다. 이 산 아래 주변에는 볼거리가 많다. 신대리 초입에 있는 신라시대 창건한 봉복사와 삼층석탑을 비롯해서, 동쪽에는 효석문화마을, 동남쪽에는 휘닉스 파크, 또 청태산으로 이어지는 남쪽 산줄기 아래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이 자리하고 있다.
- 한 줄 소개
- 태기왕의 전설이 숨 쉬는 원시림
- 가는 길
- 출발점 : 횡성 횡성과 신대리를 오가는 버스가 5회(06:28, 08:43, 2:44, 15:28, 17:51) 있다. 서울 상봉터미널에서 횡성행 버스가 9회(06:30-17:20) 있다.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 횡성군 · 관광지
태기산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5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340-2114
- 관리 기관
- 횡성군청 033-340-2114
- 높이
- 1261m
- 산 소개
- 백두대간 오대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뻗어 내린 유장한 산줄기 가운데 가장 깊숙한 곳, 신대리를 중심으로 봉복, 덕고, 태기산 줄기가 부챗살을 펼치며 솟아있다. 아직 시로 승격되지 못한 홍천, 평창, 횡성의 3개 군의 경계를 이루는 오지다. 높이 1261미터로 횡성군에서 가장 높다. 본래는 덕고산(德高山)이었는데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산성을 쌓고 신라에 대항하던 곳이라 하여 이름을 고쳐 부르게 되었다. 정상아래 1000미터 고원에는 1970년대 초만 해도 이 산에 150여 호, 근 천여 명이나 살던 마을 태기리가 있었다. 화전민과 고랭지 채소밭, 초등학교까지 거느릴 정도로 품이 너른 산이다. 현재는 돌담과 잡목만 무성한 집터들뿐이다. 이 산 아래 주변에는 볼거리가 많다. 신대리 초입에 있는 신라시대 창건한 봉복사와 삼층석탑을 비롯해서, 동쪽에는 효석문화마을, 동남쪽에는 휘닉스 파크, 또 청태산으로 이어지는 남쪽 산줄기 아래는 청태산자연휴양림이 자리하고 있다.
- 한 줄 소개
- 태기왕의 전설이 숨 쉬는 원시림
- 가는 길
- 출발점 : 횡성 횡성과 신대리를 오가는 버스가 5회(06:28, 08:43, 2:44, 15:28, 17:51) 있다. 서울 상봉터미널에서 횡성행 버스가 9회(06:30-17:20) 있다.
VisitKorea OpenAPI
태기산 공식 관광정보


+9태기산은 횡성군 둔내면, 평창군 봉편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 쫓겨 태기산성(1.8㎞)을 쌓고 신라군과 대치하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 성터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또한 원시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항아리 폭포촛대방위등과 어우러진 심산계곡이 절경이다. 태기산 아래 청일면 신대리에는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있으며 태기산 중턱에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솟고 있어 그 시원함이 과히 일품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13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 연관 방문 데이터 기반 — 점선 항목은 아직 상세 정보가 연결되지 않았고, 붐빔 표시가 없는 곳은 한적함을 확인하지 못한 후보입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