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성향교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향교길 1836.2278, 126.9905

VisitKorea OpenAPI

석성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부여_석성향교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부여_석성향교 (3)
부여_석성향교 (4)+3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석성향교를 처음 지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인조 1년(1623)에 다시 세웠고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을 앞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뒤쪽에 둔 전학후묘의 배치 형태를 보인다. 이외의 건물로 학생들의 기숙사로 쓰인 동재를 비롯하여 내삼문, 외삼문, 수직사 등이 있다. 석성향교 인근에는 부여 양송이 마을, 정각사(부여), 부여 산직리지석묘, 부여 능안골 고분군이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석성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7.12.23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석성향교를 처음 지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선 전기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인조 1년(1623)에 다시 세웠고 이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을 앞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뒤쪽에 둔 전학후묘의 배치 형태를 보이고 있다. 안쪽에는 공자와 제자들,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외의 건물로 학생들의 기숙사로 쓰인 동재를 비롯하여 내삼문, 외삼문, 수직사 등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지금은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수량
3,260㎡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부여군 문화재과 041-830-2637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
최근 수집 2026. 9. 29. 오후 12:40예보 범위 10. 10.–10. 23.

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