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참당암(고창) 공식 관광정보


+5참당암(懺堂庵)은 선운사를 나와 오른쪽 산길을 따라 가면 있다. 지금은 선운사의 산내 암자 가운데 하나로 그 격이 떨어졌으나 선운사의 여러 사암(寺庵) 가운데 가장 먼저 창건되었고, 본래의 이름도 ‘참당사’ 또는 ‘대참사(大懺寺)’라고 불렸던 큰 사찰이다. 의운(義雲) 선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고려 시대부터 이어지는 여러 번의 중수가 있었다. 조선 성종 대(1469∼1494년) 이후 선운사가 산중의 중심 도량이 되면서 사세가 기울게 되었다. 선운사에 속해 있는 암자인 참당암에는 대웅전이 있는데, 1984년 11월 30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은 의문화상이 신라 진평왕의 부탁으로 지었다고 한다. 대웅전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앞면에 짜인 공포는 전형적인 18세기 다포 양식을 보이고 있는 반면, 뒷면은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양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건물을 수리할 때 고려시대의 부재를 재활용한 것이라 짐작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92.06.15
- 시대
- 조선시대 정조12(1788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 안에 있는 입 지름 50㎝의 조선시대 범종이다. 종을 매다는 용뉴는 용이 네발을 종에 대고 웅크리고 있는 형상이다. 어깨부위에는 둥근 원으로 띠를 두르고, 원안에 범자를 양각하였다. 몸통 위쪽으로는 직사각형으로 외곽을 두른 보살입상을 4면에 주조하였고, 그 사이에는 사각형 모양의 유곽을 배치하였다. 유곽의 테두리는 빗살무늬로 장식하였고, 내부에는 꽃모양을 한 4개의 유두가 있다. 보살상 아래쪽으로는 간격을 두고 굵게 두 줄의 테가 돌려져 있고, 그 사이에 명문판이 불규칙하게 주조되어 있다. 입구 부분에는 빗살무늬를 새겼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선운사 063-561-1422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고창군 · 관광지
참당암(고창)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92.06.15
- 시대
- 조선시대 정조12(1788년)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 안에 있는 입 지름 50㎝의 조선시대 범종이다. 종을 매다는 용뉴는 용이 네발을 종에 대고 웅크리고 있는 형상이다. 어깨부위에는 둥근 원으로 띠를 두르고, 원안에 범자를 양각하였다. 몸통 위쪽으로는 직사각형으로 외곽을 두른 보살입상을 4면에 주조하였고, 그 사이에는 사각형 모양의 유곽을 배치하였다. 유곽의 테두리는 빗살무늬로 장식하였고, 내부에는 꽃모양을 한 4개의 유두가 있다. 보살상 아래쪽으로는 간격을 두고 굵게 두 줄의 테가 돌려져 있고, 그 사이에 명문판이 불규칙하게 주조되어 있다. 입구 부분에는 빗살무늬를 새겼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선운사 063-561-1422
VisitKorea OpenAPI
참당암(고창) 공식 관광정보


+5참당암(懺堂庵)은 선운사를 나와 오른쪽 산길을 따라 가면 있다. 지금은 선운사의 산내 암자 가운데 하나로 그 격이 떨어졌으나 선운사의 여러 사암(寺庵) 가운데 가장 먼저 창건되었고, 본래의 이름도 ‘참당사’ 또는 ‘대참사(大懺寺)’라고 불렸던 큰 사찰이다. 의운(義雲) 선사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고려 시대부터 이어지는 여러 번의 중수가 있었다. 조선 성종 대(1469∼1494년) 이후 선운사가 산중의 중심 도량이 되면서 사세가 기울게 되었다. 선운사에 속해 있는 암자인 참당암에는 대웅전이 있는데, 1984년 11월 30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은 의문화상이 신라 진평왕의 부탁으로 지었다고 한다. 대웅전의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앞면에 짜인 공포는 전형적인 18세기 다포 양식을 보이고 있는 반면, 뒷면은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양식을 취하고 있다. 이는 건물을 수리할 때 고려시대의 부재를 재활용한 것이라 짐작한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붐빔 예보는 확인했지만 연결된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붐빔·추천코스
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연결된 대안 장소가 아직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진흥굴관광지
걸어서 15분쯤
나한전관광지
걸어서 19분쯤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관광지
걸어서 20분쯤
고창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관광지
걸어서 20분쯤
도솔암(고창)관광지
걸어서 20분쯤
선운사 백파율사비관광지
걸어서 2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