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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중전리 고가 공식 관광정보
제천 중전리 고가는 제천시 금성면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금성면 고교천 다리를 건너 중전리 마을의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도로변 우측에 자리하고 있다. 부농 계층의 집으로 ‘ㄱ’ 자 모양의 안채와 ‘ㄴ’ 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트여있는 ‘ㅁ’ 자형이다. 안채는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인다.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점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 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고 꺾어서 돌아들어 가는 구조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특징이기도 하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고 있으며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가옥의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나, 전면으로 중앙고속도로가 지나고 있어 경관 및 조망 등의 입지 조건이 많이 훼손되었다. 주위 담장은 돌로 잘 쌓아 놓았으며, 담장을 따라 은행나무, 과목, 각종 꽃을 심어 놓았다. 부재들의 상태 및 가구 기법, 공간 구성 등을 통해 조선 후기 이 지역에서의 부농 계층의 전통적인 주거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 지금의 위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던 것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이곳으로 이전되었다고 한다. 우리 주거 형태를 알아보기 좋은 곳이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1.05.01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부농 계층의 옛집이다. ㄱ자 모양의 안채와 ㄴ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튼 ㅁ자형이다. 안채는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집으로,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이고 있는데,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것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으면서 꺾어 돌아 들어가도록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의 특징이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도록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였고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 수량
- 3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043-64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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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충청북도 · 제천시 · 관광지
제천 중전리 고가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1.05.01
- 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부농 계층의 옛집이다. ㄱ자 모양의 안채와 ㄴ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튼 ㅁ자형이다. 안채는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집으로,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이고 있는데,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것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으면서 꺾어 돌아 들어가도록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의 특징이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도록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였고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 수량
- 3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불가
- 전화
- 043-64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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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중전리 고가 공식 관광정보
제천 중전리 고가는 제천시 금성면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금성면 고교천 다리를 건너 중전리 마을의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도로변 우측에 자리하고 있다. 부농 계층의 집으로 ‘ㄱ’ 자 모양의 안채와 ‘ㄴ’ 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트여있는 ‘ㅁ’ 자형이다. 안채는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인다.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점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 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고 꺾어서 돌아들어 가는 구조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특징이기도 하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고 있으며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가옥의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나, 전면으로 중앙고속도로가 지나고 있어 경관 및 조망 등의 입지 조건이 많이 훼손되었다. 주위 담장은 돌로 잘 쌓아 놓았으며, 담장을 따라 은행나무, 과목, 각종 꽃을 심어 놓았다. 부재들의 상태 및 가구 기법, 공간 구성 등을 통해 조선 후기 이 지역에서의 부농 계층의 전통적인 주거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 지금의 위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던 것을 충주댐 건설로 인해 이곳으로 이전되었다고 한다. 우리 주거 형태를 알아보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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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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