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충청북도 영동군 추풍령면 사부리 산29-636.2144, 127.9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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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23 · VisitKorea

임진왜란(1592) 때 의병장이었던 삼괴 장지현(1536∼1593) 장군의 뜻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순절비 및 전적지이다. 장지현은 선조 23년(1590) 신립 장군의 부장이 되고, 이듬해 사헌부 감찰이 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 2,000명을 모아 관군과 합세하여 추풍령에서 1만여 명의 왜적과 싸워 김천 방면으로 물리쳤다. 그러나 곧 금산 방면에서 공격해 온 왜군의 협공을 받아 사촌동생 호현과 함께 전사하였다. 장군의 높은 뜻과 애국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이곳에 1978년 사당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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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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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 전적 및 장지현 순절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4.12.30
시대
1978년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임진왜란(1592) 때 의병장이었던 삼괴 장지현(1536∼1593) 장군의 뜻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순절비 및 전적지이다. 장지현은 선조 23년(1590) 신립 장군의 부장이 되고, 이듬해 사헌부 감찰이 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 2,000명을 모아 관군과 합세하여 추풍령에서 1만여 명의 왜적과 싸워 김천방면으로 물리쳤다. 그러나 곧 금산방면에서 공격해 온 왜군의 협공을 받아 사촌동생 호현과 함께 전사하였다. 장군의 높은 뜻과 애국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이곳에 1978년 사당을 건립했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불가
전화
영동군 문화예술팀 043-74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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