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서재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동길 20536.6688, 127.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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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서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암서재는 우암 송시열이 만년에 정계에서 은퇴하여 화양동에 은거할 때 학문을 닦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국립공원인 화양동 계곡의 제4곡 금사담 옆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 바위 사이에는 노송이 울창하고 밑으로는 맑은 물이 감돌며 층암절벽이 더할 수 없는 경치를 엮어내고 있다. 대지 약 20평 정도의 목조 기와집으로 2칸은 방이고, 1칸은 마루로 되어있는데 여기에 현판 5점이 걸려있다. 앞에는 암반사이에 일각문이 세워져 있으며, 일제말에 후손들이 수리하였고, 1970년에 다시 보수하였다. 문인 권상하가 쓴 암서재기에 ‘우암선생어병오년간축정사어계남(尤庵先生於丙午年間築精舍於溪南)’이라 쓰여 있어서 1666년 8월 암서재를 신축하고 이곳에 거주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
연중무휴
전화 / 안내
043-830-3455
홈페이지
http://www.goesan.go.kr/tour/index.do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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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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