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서원(순천)

전라남도 순천시 공마당1길 6434.9556, 127.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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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서원(순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순천_용강서원(순천) (6)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순천_용강서원(순천) (2)
순천_용강서원(순천) (3)+2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1821년(순조 21)에 현 순천시 해룡면 중흥리에 창건되었고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가 1970년 순천시 금곡동으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 사당인 신실을 비롯하여 6동의 건물에 지춘문이라 편액을 걸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용강서원이라는 편액이 걸린 강당이 있고, 강당과 나란히 좌우로 서재와 동재를 두었다. 강당 뒤에는 1.5m의 지반 차를 두고 별도의 담장으로 두르고 내삼문인 이정문이 있는 제향 공간이 있다. 이 신실은 앞면 3칸, 옆면 1칸 반의 규모로 전면의 툇간을 개방한 맞배지붕 건물이다. 편액은 낙천사이고 양팽손의 위패를 주벽으로 삼고, 양신용의 위패를 함께 배향하고 있다. 제주 양씨 종중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순천 지역의 사족활동의 동향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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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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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서원(순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5.02.25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학포 양팽손과 장춘 양신용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양팽손(1488∼1545)은 중종 11년(1516)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나 기묘사화 때 사직되어 고향인 능주로 돌아왔다. 이 때 능주로 유배된 조광조와 많은 교류를 하였다. 글과 그림에 능한 그는 당시 신진사류의 한사람으로 활약하였다. 양신용은 양팽손의 증손으로 도호부사를 지냈으며 병자호란으로 상실된 국권 회복을 기원하다가 죽었다. 용강서원은 처음에 순조 21년(1821) 해룡면 중흥리에 사우를 지었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70년에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면서 ‘용강서원’이라 불렀다. 건물 배치는 외삼문인 지춘문을 들어서면 용강서원이라는 현판이 걸린 강당이 있고, 강당의 좌우에 동재와 서재가 있다. 그 뒤로 내삼문인 이정문이 있으며 그 뒤편으로 낙천사가 있다. 낙천사는 앞면 3칸·옆면 1칸 반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에는 양팽손을 중심으로 양신용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수량
일곽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61-74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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