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금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배정이길 3936.0600, 127.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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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사(금산)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덕산사(금산)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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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사는 밀양 박 씨 눌재 박증영, 강수 박훈, 퇴우당 박사현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증영은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공로가 컸고, 그의 아들 박훈은 중종 때 기묘사화에 화를 입은 기묘명현의 한 분이며, 박훈의 손자 박사현은 임진왜란 때 중봉 조헌의 청주성 탈환에 공을 세우고 전사한 충신이다. 건물은 15평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지붕으로 되어있다. 사우 앞에는 삼문, 비 등이 있다.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친필로 쓴 덕산사의 액자를 내려주었다. 해마다 이곳에서 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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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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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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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사(금산)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85.12.31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박중영·박훈·박사현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이들의 충절과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2년 지방 유림들과 그의 후손들이 세운 건물이다. 박중영 선생은 조선 예종과 성종 때 문신으로 조선 전기 문물을 정비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의 아들인 박훈 선생은 연산군과 중종 때 공조좌랑 지평을 거쳐 동부승지를 지냈으나 기묘사화 때 화를 입어 성주, 의주 등지에서 유배 생활을 하였다. 손자인 박사현 선생은 임진왜란 때 청주성을 지키는데 공을 세우고 전사한 충신이다. 해마다 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금산군 문화유산팀 041-75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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