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향교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유생길 1935.4613, 128.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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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창녕_영산향교 (3)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
창녕_영산향교 (4)
창녕_영산향교 (5)+3

영산향교는 처음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중종(재위 1506∼1544) 때 다시 지은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풍화문,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경내에는 공자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인 대성전 등이 있는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하게 명륜당과 대성전이 얼마간의 사이를 두고 위치하고 있으며, 대성전에는 동·서무가 없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식의 맞배지붕 건물이며,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현재 봄과 가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영산향교는 창녕군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많이 제공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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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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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3.08.06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처음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중종(재위 1506∼1544) 때 다시 지은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출입문인 풍화문,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 등이 있는데,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하게 명륜당과 대성전이 얼마간의 사이를 두고 위치하고 있으며, 대성전에는 동·서무가 없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영산향교는 이 지방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많이 제공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곳이며, 향교 앞에는 전통 가옥이 있어 주변경관도 아름답다.
수량
일원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55-530-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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