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국삼장비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0-236.4610, 127.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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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국삼장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명국삼장비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명국삼장비 (3)
명국삼장비 (4)+3

명국삼장비는 충남 공주시 공산성 공북루 아래에 위치한 비석이다. 이 비석은 정유재란 이듬해인 1598년(선조 31) 가을, 공주에 주둔하면서 왜군으로부터 방어해 준 명나라의 3장수 제독 이공,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의 업적을 기린 사은 송덕비이다. 본래는 공주 금강변 남안에 세워졌던 것을 공산성으로 옮겨왔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일부 글자를 훼손하고 공주읍사무소 뒤뜰에 매립하였던 것을 해방 후 다시 이곳으로 이전하였다. 총 3개의 비석으로 되어 있으며 내용은 "명나라의 3장수는 정유년 이듬해인 선조 31년 가을, 공주에 이르러 군기를 엄히 다스리는 한편 주민들을 정성껏 보살펴, 공주민은 왜구의 위협하에서도 안전할 수 있었고 임진년에 비로소 생업에 종사할 수 있었다."라고 되어 있다. 주변에는 공산성 외에 무령왕릉, 송산리고분군, 공주산성시장, 은개골역사공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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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명국삼장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설·추석 당일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6.01.08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공산성 공북루 아래에 자리한 한채의 비각안에 3기의 비가 나란히 서 있다. 이 비들은 정유재란 이듬해인 선조 31년(1598) 공주에 주둔해 있으면서 주민들을 왜군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준 명나라 세장수 이공, 임제, 남방위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원래 선조 32년(1599) 금강변에 처음 세웠다가 홍수로 매몰되어 숙종 때에 다시 세워둔 것이다.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일본인들에 의해 ‘왜구(倭寇)’등의 글자가 훼손되었고, 공주읍사무소 뒤뜰에 아무렇게나 매몰되었던 것을 광복 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수량
34.5㎡
영업시간
[공산성] - 하절기 (3월~10월) 09:00~18:00 - 동절기 (11월~2월) 09:00~17:00 ※ 영업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1-840-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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