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Korea OpenAPI
돌산향교 공식 관광정보
돌산향교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국립 교육기관이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과거에는 나라에서 토지, 책, 노비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현대에는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돌산은 순천부 행정구역에 속해 있었는데, 이듬해 행정구역 개편으로 돌산군이 신설된 직후, 돌산향교 대성전을 건립하였다. 1915년에 돌산군이 없어지자, 돌산향교도 없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지방 유림들의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왼쪽에 교육 공간이 있고, 오른쪽에 제사 공간이 있는 좌학우묘의 특이한 배치 형태로 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풍화루, 내삼문이 있다. 돌산향교는 규모는 작지만 공자의 위패를 으뜸으로 모시고, 4대 성인인 안자, 자사, 증자, 맹자와 우리나라의 18대 선비의 위패를 배향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돌산향교는 광무 1년(1897) 대성전을 처음으로 지었고 광무 2년(1898)에 명륜당이, 그 다음해에 풍화루를 세웠다. 이후 여러 차례 보수와 새로 고쳐 세워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1915년에 돌산군이 없어지자, 돌산향교도 없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지방 유림들의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왼쪽에 교육 공간이 있고, 오른쪽에 제사 공간이 있는 좌학우묘의 특이한 배치 형태로 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풍화루·내삼문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풍화루는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는 2층 누각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현재 향교에는 일제시대 후반기인 1933∼1938년 사이에 돌산향교와 각 관공서, 군·면간에 오고간 문서를 소장하고 있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659-5696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라남도 · 여수시 · 관광지
돌산향교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2.29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돌산향교는 광무 1년(1897) 대성전을 처음으로 지었고 광무 2년(1898)에 명륜당이, 그 다음해에 풍화루를 세웠다. 이후 여러 차례 보수와 새로 고쳐 세워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1915년에 돌산군이 없어지자, 돌산향교도 없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지방 유림들의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왼쪽에 교육 공간이 있고, 오른쪽에 제사 공간이 있는 좌학우묘의 특이한 배치 형태로 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풍화루·내삼문이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풍화루는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는 2층 누각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현재 향교에는 일제시대 후반기인 1933∼1938년 사이에 돌산향교와 각 관공서, 군·면간에 오고간 문서를 소장하고 있다.
- 수량
- 일곽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1-659-5696
VisitKorea OpenAPI
돌산향교 공식 관광정보
돌산향교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국립 교육기관이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과거에는 나라에서 토지, 책, 노비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현대에는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돌산은 순천부 행정구역에 속해 있었는데, 이듬해 행정구역 개편으로 돌산군이 신설된 직후, 돌산향교 대성전을 건립하였다. 1915년에 돌산군이 없어지자, 돌산향교도 없어질 위기를 맞았으나 지방 유림들의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체적인 구조는 왼쪽에 교육 공간이 있고, 오른쪽에 제사 공간이 있는 좌학우묘의 특이한 배치 형태로 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풍화루, 내삼문이 있다. 돌산향교는 규모는 작지만 공자의 위패를 으뜸으로 모시고, 4대 성인인 안자, 자사, 증자, 맹자와 우리나라의 18대 선비의 위패를 배향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