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정사적비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4-436.4622, 127.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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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정사적비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0 · VisitKorea
쌍수정사적비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쌍수정사적비 (3)
쌍수정사적비 (4)+3

쌍수정사적비는 공주 공산성 진남루 서쪽에 위치한 비석이다. 조선 인조 2년(1624) 왕이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던 사실을 기록한 비석으로 숙종 34년(1708)에 건립됐다. 이괄의 난과 인조의 피난에 대한 내력을 쓰고 공산성에 머무른 10일 동안의 행적, 그리고 공산성에 대한 내용을 적았다. 비신은 방형의 오석이며 너비와 두께는 거의 같은 크기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76년 1월 8일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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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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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정사적비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설·추석 당일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6.01.08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시대 인조임금이 이괄의 난을 피하여 공산성에 머물렀던 일을 기록하고 있는 비다. 비는 거북모양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목조 건축의 지붕을 모방한 머릿돌을 갖춘 조선시대 일반적인 양식이다. 비문에는 이괄의 반란, 인조가 난을 피하게 된 사실, 공산성에 머물렀던 10일 동안의 행적, 왕이 머물렀던 공산성에 대한 내용 등이 적혀 있다. 숙종 34년(1708)에 세운 비로,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신흠이 비문을 짓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이 글씨를 썼다.
수량
42.2㎡
영업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1-840-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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