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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향교 공식 관광정보
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1896년에 완도가 설군 되고, 그해 5월 15일에 군민대회가 열려 향교의 설립과 양사재의 설치가 결의되었다. 군 초창기에는 재정의 곤란으로 착수할 수 없었으나 당시 탁지부와 제도의 도움으로 건설하게 되었다. 1903년에는 유생의 강학을 위한 양사재를 군수의 도움으로 건설하고, 향안을 작성하였다. 1934년 향교 중수, 1942년 대성전과 명륜당, 그리고 1947년 동재를 중수하였다. 건물 배치는 전학후묘 형식을 따르고 있다. 3층 계단식으로 맨 아래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 그다음에 학생의 기숙사인 동재·서재, 맨 위쪽에는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새로 벌목한 목재를 사용하여 짓고, 동재는 고금에서, 사재는 신지에서, 명륜당은 노화에서 가져온 목재를 사용하여 각각 지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2.29
- 시대
- 1897년 창건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그 뒤 여러 번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배치는 전학후묘 형식을 따르고 있다. 3층 계단식으로 맨 아래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 그 다음에 학생의 기숙사인 동재·서재, 맨 위쪽에는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수량
- 1,726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완도군 문화유산팀 061- 550-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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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 완도군 · 관광지
완도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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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02.29
- 시대
- 1897년 창건
- 지정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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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 소개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그 뒤 여러 번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배치는 전학후묘 형식을 따르고 있다. 3층 계단식으로 맨 아래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 그 다음에 학생의 기숙사인 동재·서재, 맨 위쪽에는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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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1896년에 완도가 설군 되고, 그해 5월 15일에 군민대회가 열려 향교의 설립과 양사재의 설치가 결의되었다. 군 초창기에는 재정의 곤란으로 착수할 수 없었으나 당시 탁지부와 제도의 도움으로 건설하게 되었다. 1903년에는 유생의 강학을 위한 양사재를 군수의 도움으로 건설하고, 향안을 작성하였다. 1934년 향교 중수, 1942년 대성전과 명륜당, 그리고 1947년 동재를 중수하였다. 건물 배치는 전학후묘 형식을 따르고 있다. 3층 계단식으로 맨 아래에는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 그다음에 학생의 기숙사인 동재·서재, 맨 위쪽에는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새로 벌목한 목재를 사용하여 짓고, 동재는 고금에서, 사재는 신지에서, 명륜당은 노화에서 가져온 목재를 사용하여 각각 지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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