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정(거창)

경상남도 거창군 용문들길 103-2135.7675, 127.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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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정(거창)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용암정(거창)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4
용암정(거창) (2)
경남_거창_용암정_측면_2.JPG+11

용암정은 조선 순조 1년(1801)에 용암 임석형(1751∼1816) 선생이 바위 위에 지은 정자이다. 임석형이 지은 『용암정 창건기』와 이휘준의 『중수기』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고종 1년(1864)에 보수 공사한 것으로 되어 있다. 정자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중앙에 방 1칸을 만들어 마루 아래에서 불을 땔 수 있게 하였고, 둘레에 난간을 설치하였다.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고결한 선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정자 안에는 ‘용암정(龍巖亭)’, ‘반선헌(伴仙軒)’, ‘청원문(聽猿門)’, ‘환학란(喚鶴欄)’이라고 쓴 액자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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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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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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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정(거창)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12.04.10
시대
-
지정 종목
명승
유산 소개
용암정(龍巖亭)은 순조 원년(1801) 용암(龍巖) 임석형(林碩馨, 1751∼1816)이 조부와 부친을 따라 노닐던 용암 위에 세운 정자로, 고종 원년(1864) 증손 임수학(林秀學)이 중수하였다. 지금의 월성계곡에 해당하는 위천을 따라 독특한 형상의 바위들을 정원 요소로 삼고, 주변의 수려한 경치를 한데 모은 명승으로 이를 노래한 임석형의 용암팔경 시가 전하고, 이휘준(李彙濬, 1806∼1867)은 안의삼동(安義三洞)의 원학동(猿鶴洞) 가운데 경치가 빼어난 곳으로 수승대와 함께 용암정 일원을 꼽았다. * 용암팔경(龍巖八景): 성령명월(城嶺明月), 금원청풍(金猿晴爐), 위천야우(渭川夜雨), 농산모연(農山暮煙), 덕유효하(德裕曉霞), 종산부운(鍾山浮雲), 석문노송(石門老松) 황강조일(黃崗朝日)
수량
10,996㎡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55-94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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