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영모재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관기길 16-336.1510, 127.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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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영모재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영동 영모재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영동 영모재 (3)
영동 영모재 (4)+3

영동 영모재는 고성 남 씨의 재실 건물이다. 재실이란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은 집으로, 순조 28년(1828)에 남주한이 선대의 묘소 아래 처음 지은 후 1885년에 고쳐지었으며, 1929년에 중수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겹처마 팔작지붕집이다. 중앙의 2칸은 넓은 대청으로 하고, 양끝에 온돌방을 만들었으며, 돌담과 높이 솟은 대문, 현판, 중수기, 상량문 등이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온돌방에 불을 지피면 연기가 내부로 빨려 들어가게 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하도록 굴뚝을 설치하지 않은 특이한 건물이다. 영모재는 전통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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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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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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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영모재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94.12.30
시대
28년(1828년)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남주한의 조상에게 제사지내는 곳으로 순조 28년(1828)에 지었으며, 1888년에 수리하였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 2개가 있으며, 돌담과 높이 솟은 대문, 현판 그리고 이곳에 대한 기록이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온돌방에 불을 지피면 연기가 내부로 빨려 들어가게 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하도록 굴뚝을 설치하지 않은 특이한 건물이다. 영모재는 전통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수량
1동48.30㎡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불가
전화
043-74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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