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향교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372 영동향교36.1760, 127.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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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영동향교 (6)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영동향교 (7)
영동향교 (2)+3

조선 선조(1567∼1608) 때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하며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영동지방에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현종 1년(1660)에 옛 읍성 안에 이건, 복원하였다. 숙종 2년(1676)에 구교동으로 옮겼다가 영조 30년(1754)에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건물의 배치는 전학후묘로 앞에는 유교 교육을 위한 강당인 6칸의 명륜당과 학생들의 거처인 동재와 서재가 있다. 중간에는 내삼문을 두었고, 그 뒤 편에 문묘인 대성전과 동무·서무가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제향을 받들고 있다. 소장전적은 판본이 몇 권 있을 뿐이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영동향교는 1980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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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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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0.01.04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조선 선조(1567∼1608) 때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하며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영동지방에 세운 관학기관이다. 임진왜란(1592)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현종 1년(1660) 옛 읍성 안에 복원하였다. 숙종 2년(1676)에 구교동으로 옮겼다가 영조 30년(1754)에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강학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제향공간인 대성전을 뒤에 배치한 전학후묘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과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이 남아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 받아 운영하였다. 지금은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수량
일곽(4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3-74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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