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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충민공순절비 공식 관광정보


+3권충민공순절비는 임진왜란 때 금산으로 쳐들어오는 왜적을 막다 순절한 금산군수 권종과 그 아들 권준의 충의를 기리고 있는 유허비로 금강 인근에 있다. 권종 부자는 충북 영동 지역으로 쳐들어오는 왜적을 막기 위하여 출정하였다가 강을 건너려는 왜구와 싸워 전사하고 말았다. 비석은 제원대교 입구에서 서남으로 약 50m 지점에 세워져 있는데 전면에 ‘증정헌대부이조판서시충민공행금산군수안동권공휘종순절유허비’라고 한자로 새겨져 있다. 순절비의 글은 이승보가 지었고 글씨는 11대손인 정현이 썼다. 1878년(고종 15) 금산 유림에서 비를 세웠으나 1941년 일제에 의해 비석의 비문이 뭉개진 것을 광복 후 다시 비를 찾아 세워 놓았고, 1974년 비를 보호하고자 비각을 세워 두었다. 인근에 기러기공원, 금강생태과학체험장, 금강뷰 등 여행지가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5.17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임진왜란 때 금산으로 쳐들어 오는 왜적을 막다 장렬히 순절한 금산 군수 권종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고종 15년(1878)에 세워졌다. 권종(?∼1592)은 개티강가에 진을 치고, 강을 건너려는 왜구를 막아내고자 200여 명도 못되는 병사를 거느리고 싸움에 나갔다. 이 싸움에서 왜적을 무수히 무찌르고 용감히 싸웠으나, 그의 아들 권준과 함께 전사하고 말았다. 순절비는 높이 176cm, 너비 51cm, 폭 40cm이며, 홍문관대제학 이승보(李承輔)가 비문을 지었고, 그 11대손인 정호(鼎鎬)가 글씨를 썼다. 1941년 일제가 훼손하려 했으나, 유림과 후손들이 수호하여 보존되었다. 다만 땅속에 묻히는 수난을 당했는데, 해방 이후 다시 세워 놓았으며 , 1974년 비를 보호하고자 비각을 세웠다.
- 수량
- 1기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41-750-2384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충청남도 · 금산군 · 관광지
권충민공순절비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4.05.17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임진왜란 때 금산으로 쳐들어 오는 왜적을 막다 장렬히 순절한 금산 군수 권종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고종 15년(1878)에 세워졌다. 권종(?∼1592)은 개티강가에 진을 치고, 강을 건너려는 왜구를 막아내고자 200여 명도 못되는 병사를 거느리고 싸움에 나갔다. 이 싸움에서 왜적을 무수히 무찌르고 용감히 싸웠으나, 그의 아들 권준과 함께 전사하고 말았다. 순절비는 높이 176cm, 너비 51cm, 폭 40cm이며, 홍문관대제학 이승보(李承輔)가 비문을 지었고, 그 11대손인 정호(鼎鎬)가 글씨를 썼다. 1941년 일제가 훼손하려 했으나, 유림과 후손들이 수호하여 보존되었다. 다만 땅속에 묻히는 수난을 당했는데, 해방 이후 다시 세워 놓았으며 , 1974년 비를 보호하고자 비각을 세웠다.
-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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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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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41-750-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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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충민공순절비는 임진왜란 때 금산으로 쳐들어오는 왜적을 막다 순절한 금산군수 권종과 그 아들 권준의 충의를 기리고 있는 유허비로 금강 인근에 있다. 권종 부자는 충북 영동 지역으로 쳐들어오는 왜적을 막기 위하여 출정하였다가 강을 건너려는 왜구와 싸워 전사하고 말았다. 비석은 제원대교 입구에서 서남으로 약 50m 지점에 세워져 있는데 전면에 ‘증정헌대부이조판서시충민공행금산군수안동권공휘종순절유허비’라고 한자로 새겨져 있다. 순절비의 글은 이승보가 지었고 글씨는 11대손인 정현이 썼다. 1878년(고종 15) 금산 유림에서 비를 세웠으나 1941년 일제에 의해 비석의 비문이 뭉개진 것을 광복 후 다시 비를 찾아 세워 놓았고, 1974년 비를 보호하고자 비각을 세워 두었다. 인근에 기러기공원, 금강생태과학체험장, 금강뷰 등 여행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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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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