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향교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향교2길 21-536.4920, 127.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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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보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현유의 위패를 보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곳으로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하게 된 상현서원의 강당을 옮겨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목조건물이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 가을에 석적을 봉행하여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 전적으로 순암집 등의 문집수권과 공부자성적도 등이 있다. 현재 전교 1명과 장의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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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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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1.12.26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처음 세워지고 그 후 여러 차례 다시 짓고 보수하였으며, 지금 남아있는 건물들은 18세기 이후에 지은 것이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강당으로 고종 8년(1871)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문을 닫은 상현서원의 강당을 옮겨지은 것이다.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사당인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책·노비 등을 지급 받아 운영하였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향교의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지금은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순암집』등의 문집과 『공부자성적도』 등의 책들이 보관되어 있다. 보은향교는 비록 오래된 건물은 아니지만, 규모가 당당하고 구성이 치밀한 보은지방의 대표적 옛 건축물이다.
수량
일곽(4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43-54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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