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사인정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진흥로 89134.6530, 126.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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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사인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장흥 사인정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장흥 사인정 (3)
장흥 사인정 (4)+3

장흥사인정(長興舍人亭)은 설암 김필(1426∼1470)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정자이다. 단종(재위 1452∼1455) 때 홍문관 부제학, 이조참판을 지낸 설암 김필은 계유정란(1453) 후 세상이 어지러워지자 관직을 그만두고 장흥에 내려와 숨어 살다가 정자를 짓고 후학들을 교육시켰다. 설암 김필 선생이 이곳에서 여생을 마치자 후손들은 그를 추모하기 위해 ‘사인(舍人)’이란 벼슬이름을 따서 사인정이라 불렀다. 사인정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에 온돌방을 두고 주위를 모두 마루로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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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장흥 사인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4.12.26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설암 김필(1426∼1470)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정자이다. 단종(재위 1452∼1455) 때 홍문관 부제학, 이조참판을 지낸 설암은 계유정란(1453) 후 벼슬을 버리고 장흥에 내려와 숨어살다가 정자를 짓고 후학들을 교육시켰다. 선생이 이곳에서 여생을 마치자 후손들은 그를 추모하기 위하여 ‘사인(舍人)’이란 벼슬이름을 따서 사인정이라 불렀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에 온돌방을 두고 주위를 모두 마루로 둘렀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유모차
없음
전화
061-863-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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