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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향교 공식 관광정보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진 영춘향교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6년(1614) 남천리로 옮겨지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정조 15년(1791)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내삼문·외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며,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이다. 이곳의 건물 배치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위·아래로 배치된 다른 곳과는 달리 명륜당이 대성전의 오른쪽 앞에 있는 특이한 형태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81.12.26
- 지정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진 영춘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졌다. 광해군 6년(1614)에 남천리로 옮겨 지었으나 불이나서 정조 15년(1791)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그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교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는 곳이고,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이다. 이곳의 건물 배치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위·아래로 배치되어 있는 다른 곳과는 달리 명륜당이 대성전의 오른쪽 앞에 위치한 특이한 형태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노비·책 등을 지급 받아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낸다.
- 수량
- 일곽(6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유모차
- 없음
- 전화
- 단양군 관광기획팀 043-42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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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유형문화유산
- 유산 소개
-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진 영춘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졌다. 광해군 6년(1614)에 남천리로 옮겨 지었으나 불이나서 정조 15년(1791)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그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교직사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는 곳이고,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이다. 이곳의 건물 배치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위·아래로 배치되어 있는 다른 곳과는 달리 명륜당이 대성전의 오른쪽 앞에 위치한 특이한 형태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노비·책 등을 지급 받아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낸다.
- 수량
- 일곽(6동)
-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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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전화
- 단양군 관광기획팀 043-42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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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 정종 1년(1399)에 세워진 영춘향교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6년(1614) 남천리로 옮겨지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정조 15년(1791)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로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내삼문·외삼문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며,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강당이다. 이곳의 건물 배치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위·아래로 배치된 다른 곳과는 달리 명륜당이 대성전의 오른쪽 앞에 있는 특이한 형태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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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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