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향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교흥교촌길 935.4277, 126.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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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전북_고창_무장향교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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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향교는 1420년(세종 2) 지금의 자리인 무장면 교흥리에 창건되었다. 1600년(선조 33)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의 내외 3문을 지금의 자리에 중건하였고, 1840년(헌종 6) 명륜당이 불에 타 1842년(헌종 8) 봄에 중건하였으며, 1852년(철종 3) 동재가 불에 타 이듬해 재건하였다. 현재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홍살문 등이다. 무장향교는 무장을 대표하는 조선 시대 지방 교육 기관이자 선현을 제향하는 공간으로, 현재 무장 지역의 효자, 효부 등에 대한 포상을 행하고 있다. 특히 명륜학원을 운영하여 무장면 전통문화와 예절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며, 현대인들이 잊어버리기 쉬운 옛 성현의 가르침과 숭고한 향교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

체험 가이드
석전대제개최 / 기로연 개최(기로연) / 일요학교운영(향교일요학교)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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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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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4.04.01
시대
8년(1842)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무장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에 처음 지었는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면서 화재로 불타 없어졌다. 그 뒤 헌종 8년(1842)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홍살문 등이다. 공자를 중심으로 그의 제자들과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는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수량
1동
유모차
없음
전화
063-560-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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