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양악탑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북면 양악길 156-1235.8038, 127.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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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양악탑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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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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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북면에 있는 석탑이다. 양악리에서 물을 따라 계곡으로 오르면 토옥동 입구에 계단식으로 된 논이 있는데, 원래 석탑은 논 가운데 있었다. 높이가 2m로 소규모이며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현재 토옥동 입구의 용연정 옆으로 옮겨졌다. 규모가 크지 않은 점으로 보아 불교가 들어오던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몇 차례 옮겨 재건하는 과정에서 탑재가 손실되고 파손도 심하지만 원형의 특징을 살필 수 있다. 탑의 구조는 방형의 지대석 위에 그보다 폭이 좁은 방형대석을 올려놓고 다시 그 위에 방형의 탑신과 옥개석을 놓아 3층으로 처리하였다. 현재 탑의 상륜부는 대부분 유실되어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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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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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양악탑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3.06.23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수방사터로 전하는 양악리 산기슭 밭 가운데에 서 있는 작은 탑이다. 여러차례의 옮김과 세움을 반복하면서 탑의 일부부재가 없어지고 손상도 심한 상태이다. 탑은 네모난 받침돌 위에 탑신부(塔身部)를 쌓았다. 1층 몸돌은 2층 이상의 몸돌에 비해 긴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고, 2층 몸돌에만 기둥모양의 조각이 있다. 2층 이상의 지붕돌은 모두 위층의 몸돌과 한 돌로 되어있다. 1층 지붕돌을 제외한 나머지 지붕돌에는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5층 지붕돌이 없어진 채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지붕돌과 그 위층의 몸돌을 하나의 돌로 만들어 쌓아올렸는데 보기 드문 모습이며, 탑신 몸돌의 윗부분 너비를 좁혀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적인 석탑 양식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수량
1기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61-35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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