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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거돈사지 공식 관광정보
원주 거돈사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현계산 기슭을 안고 펼쳐진 거돈사의 옛 터로 흥법사지, 법천사지와 더불어 사찰 터만 남아있는 곳이다. 1989년~1992년까지 4차에 걸친 발굴조사가 한림대학교 박물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발굴조사 결과 출토 유물로 추정컨대 통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거돈사지에 도착하면 자연석으로 잘 쌓아놓은 석축이 먼저 보이며 그 가장자리에는 원주시가 보호수로 지정한 천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돌계단을 걸어 오르면 소박한 모습의 거돈사지삼층석탑을 만나게 된다.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대략 9세기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층석탑 뒤쪽에는 부처를 상징하는 불당을 모신 곳으로 사찰의 중심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거돈사지 금당터가 자리하고 있다. 비록 빈터이나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인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금당지 뒤 강당지와 동쪽으로 화랑지가 정비되어 있으며, 삼층탑은 1982년, 원공국사탑비는 1963년에 각각 보물로 지정되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68.12.19
- 시대
- 신라시대~조선 전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현계산 기슭의 작은 골짜기를 끼고 펼쳐진 곳에 있는 절터이다. 발굴조사 결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절터에는 중문터, 탑, 금당터, 강당터, 승방터, 회랑 등이 확인되었는데,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으로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중문지 북쪽의 3층석탑(보물)은 처음 세워질 때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되는데 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 탑의 동쪽에는 원공국사 지종(930∼1018)을 위한 원공국사승묘탑비(보물)가 있는데, 1025년 최충이 문장을 짓고 김거웅이 글씨를 썼다. 탑비와 함께 원공국사승묘탑(보물)이라 불리는 부도가 있었는데 현재는 경복궁 뜰 안에 옮겨 놓았다. 거돈사는 고려 초기 불교계의 중심이었던 법안종의 주요 사찰이었지만, 고려 중기 천태종이 유행하면서 천태종 사찰로 흡수되었다. 거돈사는 신라말 고려초의 절터로서 보기 드문 일탑식 가람으로 주목할 만한 곳이다. <br/><b>※(거돈사지 → 원주 거돈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 수량
- 46,814.3㎡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33-742-2111
붐빔 예보와 대안 장소를 불러왔습니다.
붐빔·추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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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 원주시 · 관광지
원주 거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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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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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12.19
- 시대
- 신라시대~조선 전기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현계산 기슭의 작은 골짜기를 끼고 펼쳐진 곳에 있는 절터이다. 발굴조사 결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절터에는 중문터, 탑, 금당터, 강당터, 승방터, 회랑 등이 확인되었는데,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으로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중문지 북쪽의 3층석탑(보물)은 처음 세워질 때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되는데 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 탑의 동쪽에는 원공국사 지종(930∼1018)을 위한 원공국사승묘탑비(보물)가 있는데, 1025년 최충이 문장을 짓고 김거웅이 글씨를 썼다. 탑비와 함께 원공국사승묘탑(보물)이라 불리는 부도가 있었는데 현재는 경복궁 뜰 안에 옮겨 놓았다. 거돈사는 고려 초기 불교계의 중심이었던 법안종의 주요 사찰이었지만, 고려 중기 천태종이 유행하면서 천태종 사찰로 흡수되었다. 거돈사는 신라말 고려초의 절터로서 보기 드문 일탑식 가람으로 주목할 만한 곳이다. <br/><b>※(거돈사지 → 원주 거돈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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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거돈사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현계산 기슭을 안고 펼쳐진 거돈사의 옛 터로 흥법사지, 법천사지와 더불어 사찰 터만 남아있는 곳이다. 1989년~1992년까지 4차에 걸친 발굴조사가 한림대학교 박물관에서 이루어졌으며 발굴조사 결과 출토 유물로 추정컨대 통일 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처음 지어져 고려 초기에 확장·보수되어 조선 전기까지 유지된 것으로 밝혀졌다. 거돈사지에 도착하면 자연석으로 잘 쌓아놓은 석축이 먼저 보이며 그 가장자리에는 원주시가 보호수로 지정한 천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돌계단을 걸어 오르면 소박한 모습의 거돈사지삼층석탑을 만나게 된다.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대략 9세기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삼층석탑 뒤쪽에는 부처를 상징하는 불당을 모신 곳으로 사찰의 중심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거돈사지 금당터가 자리하고 있다. 비록 빈터이나 금당의 규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인 2층 건물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금당지 뒤 강당지와 동쪽으로 화랑지가 정비되어 있으며, 삼층탑은 1982년, 원공국사탑비는 1963년에 각각 보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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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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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유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붐빌 땐, 대신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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