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학정일원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강정4길 63-636.1956, 128.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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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정일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경북_구미_매학정일원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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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정은 고산 황기로와 그의 사위 옥산 이우가 풍류를 즐기고 학문을 연마하던 곳이다. 고산은 서예가 뛰어나서 초성이라 하였고 옥산 역시 서예의 대가였다. 1533년에 조부의 휴양지에 정자를 지어 매학정이라 하였으며, 후에 옥산이 물려받았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1654년 옥산의 증손 학정 이동명이 중건하고 1675년 그 옆에 귀락당을 지었다. 이 정자는 남향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강암으로 쌓은 3층의 기단 위에 막돌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처마 끝 서까래가 1단으로 된 홑처마에 팔작지붕이다. 1843년 정자 뒤에 세운 매강서원은 1868년 훼철되어 주춧돌만 남아있다.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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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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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학정일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4.12.10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매학정은 초성이라 불리는 고산 황기로의 유적이다. 황기로는 이곳에서 자연을 벗삼아 서예를 즐겼으며, 진사시험에 합격했으나 벼슬길을 버리고 은둔하면서 학문에 임했다고 한다. 특히 초서를 잘 써서 초성(草聖)이라 불릴 정도의 명필가였다. 중종 28년(1533)에 처음 지어진 이곳은 본래 황기로의 할아버지인 상정공 황필의 휴양지였으나, 할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정자를 다시 짓고 매학정이라 하여 서재로 사용하였다. 뒤에 그의의 사위인 옥산 이우의 소유가 되었다가, 임진왜란(1592) 때와 철종 13년(1862)의 2차례에 걸쳐 화재로 타 버린 것을 다시 지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1970년 전면 보수하였다.
수량
3,332㎡
유모차
없음
전화
구미시 문화예술과 054-480-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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