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의용단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379번길 42 (수영동)35.1719, 12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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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의용단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25의용단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물로, 일제 강점기 동안 활동한 의용군의 전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기념관이다. 이곳은 한국 독립운동의 중요한 장소로, 의용군의 헌신과 희생을 기념하는 다양한 전시물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의용단의 활동과 독립운동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어 방문객들에게 한국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독립운동 관련 강연과 문화행사도 열리며, 지역 주민들에게 역사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25의용단은 부산에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장소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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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72.06.26
시대
임진왜란 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25명의 의로운 충절을 기리는 제단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임진왜란 때 수영성을 지키며 왜적과 장렬히 싸우다 순절한 25명의 의로운 충절을 기리고 있는 제단이다.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상좌수사로 있던 박홍은 성을 버리고 달아났다. 이 때 수병(守兵)과 성민(城民) 25인이 성문 밖의 선서바위에 모여 피로써 맹세한 후, 바다와 육지에서 적을 상대로 7년간 대항하였다. 이러한 사연은 광해군 원년(1609) 지방민들의 청원으로 알려지게 되어, 동래부사 이안눌이 이 때의 일들을 모아『정방록』을 만들고, 이들의 집 문에 ‘의용(義勇)’이라는 두 글자를 써붙여 그 뜻을 기리도록 하였다. 순조 때에는 동래부사 오한원이 이들의 후손들에게 역(役)의 의무를 면제시키고 글을 지어 포상하였다. 철종 4년(1853) 경상좌수사 장인식이 비를 세우고, ‘의용단’이라 이름하였으며, 제실·의용단을 설치하여 음력 3월과 9월 말정일(末丁日) 두 차례에 걸쳐 제향을 봉행하였다. 제사는 원래 경상좌수사가 주관하였으나 고종 31년(1894) 관제개혁으로 좌수영이 폐지되면서 수영면의 면장이 이를 맡아하였고, 일제시대에 일본 면장이 부임한 이후에는 수영기로회에서 주관하였다. 현재는 수영고적민속보존회와 수영향우회에서 주재하여 음력 9월 말정일에만 제향을 봉행한다.
수량
7,518㎡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51-752-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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