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선산향교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교리2안길 24-3536.2556, 128.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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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향교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경북_구미_선산향교 (1)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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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유교를 숭상하던 시대에 각 지방에 설치한 국립 교육기관이다. 구미 선산향교는 조선 초기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전해지나 당시의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버렸다. 그 후 선조 33년(1600)에 선산부사 김용(金涌)이 대성전(大成殿)과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를 지었고, 인조 1년(1623)에 선산부사 심륜(沈倫)이 명륜당(明倫堂)과 동재, 서재 등을 새로 지었다. 건물은 학문을 가르치고 배우는 공간인 명륜당이 앞에,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공간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태이다. 공부하는 장소이자 휴식을 취하는 장소이기도 한 청아루(菁莪樓)는 평면이 ‘ㄷ’자형으로 된 누각인데, 앞면은 2층으로 되어 있고 뒷면은 명륜당 마당으로 연결되어 있어 특이하다.

체험 가이드
장의인성교실 (명심보감, 소학,한시) / 충효명륜교실 (청소년 인성교육) / 기로연 (기로연 행사 재연) / 석전대제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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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구미 선산향교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13.04.08
시대
조선시대
지정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유산 소개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선산향교는 조선 전기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3년(1600) 제사 공간을 짓고 인조 2년(1624)에 교육 공간을 추가로 지은 것이다.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는 선산향교는 앞쪽에 교육 공간을 두고 뒤편에 제사 공간을 두었다. 누문을 지나면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과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수량
5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54-480-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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