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3길 8435.8259, 126.8719

VisitKorea OpenAPI

백산서원(김제)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백산서원(김제) (5)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5장
백산서원(김제) (6)
백산서원(김제) (2)+2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백산서원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청곡 윤찬을 비롯하여 구봉 윤여임, 죽계 백선남, 죽음 윤자선, 담재 윤자민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백산사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무인 및 무관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던 강당은 정면 5칸이다. 내삼문과 외삼문은 모두 3칸이다. 사당의 기둥은 백두산에서 베어 낸 나무를 바다를 통하여 옮겨 왔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색이 바랬으나, 상당히 큰 규모의 사원이다. 파평 윤씨 백산사 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백산서원(김제)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2000.06.23
시대
1928년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윤찬·윤여임·백선남·윤지선·윤자민의 학문과 덕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윤찬은 조선 중기 무신이다. 임진왜란 당시 야인으로서 선조의 수레를 호위하여 피난길을 도왔다. 후에 선전관에 제수되고, 오위도총부부총관에 이른다. 윤여임은 조선 중기 무신이다. 무과에 급제하고 광해군 14년(1622) 조총·대포 등을 만들어 포상받아 선전관이 되었다. 병자호란 때 쌍령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후일 병조판서에 추증된다. 윤지선은 조선 후기 문신이다. 광해군 14년(1662) 문과에 급제하여 좌의정까지 오른다. 성품이 온건하고 원만하여 당쟁의 와중에 휩쓸리지 않았고, 경직된 정국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하였다. 백산서원은 70여년 전에 세운 건물로 규모가 웅장하다. 기둥으로 쓰인 나무는 백두산 것을 서해바다를 거쳐 직접 운송한 것인데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남아 있는 건물로는 사당, 강당, 내삼문 ·외삼문이 있다.
수량
일원(2,387㎡)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063-540-3884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