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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평지리 이팝나무 군 공식 관광정보
이팝나무라는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곳에 따라서는 나무의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팝나무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잎은 넓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양끝이 뾰쪽하고 양면에 털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령은 250년이며, 암수 구별이 있다. 꽃은 자웅 2개로 각 꽃대마다 또는 한가운데서부터 피어오르는 취산화로써 5월 20일에서 25일 사이에 꽃이 피어 한꺼번에 지는 것이 벚꽃과 비슷하다. 이팝나무는 습기가 많은 계곡이나 개울 근방에 자생한다.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경기도에 야생하고, 일본, 대만, 중국 등의 고산지대에 군락을 이루고 있으나, 진안군처럼 거목이 군락을 이룬 곳은 매우 드물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의 나이는 약 280살(지정당시 기준) 정도이고, 높이는 13m 내외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1.18m에서 2.52m까지 된다. 마령초등학교 운동장 좌우담장 옆에 7그루가 모여 자란다. 이곳 주민들은 이팝나무를 이암나무 또는 뻣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숫나무 3그루, 암나무 10그루가 있었으나, 현재는 숫나무 2그루, 암나무 5그루가 남아 있다. 1997년에 숫나무 20주를 보식하였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1968.11.25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의 나이는 약 280살(지정당시 기준) 정도이고, 나무 높이는 12m 내외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1.42m에서 1.70m까지 된다. 마령초등학교 운동장 좌우담장 옆에 7그루가 모여 자랐으나, 2024년 현재 2주만이 살아 있는 상태이며 나무의 생육상태가 불량하다. 이 지역사람들은 이팝나무를 이암나무 또는 뻣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팝나무가 모여 자라는 곳은 어린 아이의 시체를 묻었던 곳이라 하여 ‘아기사리’라고 부르며 마을 안에서 보호하고 있었으나 초등학교가 생기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는 이와 같은 조상들의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 자료로서뿐만 아니라, 한반도 서해안 내륙의 이팝나무가 살 수 있는 가장 북쪽지역으로서 식물분포학적 연구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수량
- 3주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3-43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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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 진안군 · 관광지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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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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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음
- 지정일
- 1968.11.25
- 지정 종목
- 천연기념물
- 유산 소개
-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의 나이는 약 280살(지정당시 기준) 정도이고, 나무 높이는 12m 내외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1.42m에서 1.70m까지 된다. 마령초등학교 운동장 좌우담장 옆에 7그루가 모여 자랐으나, 2024년 현재 2주만이 살아 있는 상태이며 나무의 생육상태가 불량하다. 이 지역사람들은 이팝나무를 이암나무 또는 뻣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팝나무가 모여 자라는 곳은 어린 아이의 시체를 묻었던 곳이라 하여 ‘아기사리’라고 부르며 마을 안에서 보호하고 있었으나 초등학교가 생기면서 학교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는 이와 같은 조상들의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 자료로서뿐만 아니라, 한반도 서해안 내륙의 이팝나무가 살 수 있는 가장 북쪽지역으로서 식물분포학적 연구가치도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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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시간
-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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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
- 유모차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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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3-43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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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라는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 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立夏木)’이라 부르다가 이팝나무로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곳에 따라서는 나무의 꽃이 활짝 피면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팝나무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잎은 넓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양끝이 뾰쪽하고 양면에 털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령은 250년이며, 암수 구별이 있다. 꽃은 자웅 2개로 각 꽃대마다 또는 한가운데서부터 피어오르는 취산화로써 5월 20일에서 25일 사이에 꽃이 피어 한꺼번에 지는 것이 벚꽃과 비슷하다. 이팝나무는 습기가 많은 계곡이나 개울 근방에 자생한다.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경기도에 야생하고, 일본, 대만, 중국 등의 고산지대에 군락을 이루고 있으나, 진안군처럼 거목이 군락을 이룬 곳은 매우 드물다.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의 나이는 약 280살(지정당시 기준) 정도이고, 높이는 13m 내외이며, 가슴높이 둘레는 1.18m에서 2.52m까지 된다. 마령초등학교 운동장 좌우담장 옆에 7그루가 모여 자란다. 이곳 주민들은 이팝나무를 이암나무 또는 뻣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숫나무 3그루, 암나무 10그루가 있었으나, 현재는 숫나무 2그루, 암나무 5그루가 남아 있다. 1997년에 숫나무 20주를 보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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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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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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