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양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35.8155, 127.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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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양정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1 · VisitKorea
천양정 (2)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천양정 (3)
천양정 (4)+3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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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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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양정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연중무휴 (행사에 따라 상이)
신용카드
없음
지정일
1984.04.01
지정 종목
문화유산자료
유산 소개
이 정자는 조선시대에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천양정은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다가정․천양정의 활쏘기 모임은 군자정의 모임과 함께, 일제식민지 때 강압에 의해 하나로 통폐합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수량
1동
영업시간
06:00~18:00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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