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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당 공식 관광정보
지선당은 반남 박씨 문중의 재각이고 서당이다.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난을 피하여 내금 마을에 들어와 살면서 후손들의 교육에 힘쓰면서부터 이 지방에 후손들이 거주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입동향조(入銅鄕祖)인 지영의 뜻을 기리고, 문중의 자제들과 이 지방의 후학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영의 후손들이 창건하였으나, 그 창건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당내에 걸려있는 박상탁(朴相卓)의 지선당기가 숭정3임진(崇禎三壬辰)에 쓰였던 것으로 보아 1772년(영조 48)에 건립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지선당에서 1816(순조 16) 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 동부승지, 우.좌승지를 거쳐 공조참판에 이른 정재영(丁載榮), 그리고 1840년(현종 6)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朴齊大)를 비롯하여 5 진사가 배출되었다고 하나 나머지 4진사의 인명은 확인할 수 없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기와로된 팔작지붕 건물이며, 당내에는 지선당기(朴相卓 記) 첨종서(僉宗序/朴東后記) 방명록 등의 편액이 걸려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7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5.03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신용카드
- 없음
- 지정일
- 2000.06.23
- 시대
- 1772년(영조 48년)
- 지정 종목
- 문화유산자료
- 유산 소개
-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운 서당이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박지영이 이곳에 온 후 후손들도 여기서 정착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문중의 자제와 지방의 후학들을 위해 세운 것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안에 걸려 있는 박상탁의 현판으로 보아 영조 48년(1772)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이곳에서 순조 16년(1816) 문과에 급제하고 공조 참판까지 올랐던 정재영과 헌종 6년(1840)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를 비롯하여 진사 5명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은 현재 박씨 사당으로 쓰고 있다.
- 수량
- 1동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유모차
- 없음
- 전화
- 063-430-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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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붐빔실시간·장소 간 비교 아님한국관광공사 30일 방문 집중 예측 — 이 장소의 최근 예측 범위 안에서 상대적인 위치입니다. 붐빌 것 같은 날은 아래 대안이나 이른 시간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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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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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2년(영조 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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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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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운 서당이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박지영이 이곳에 온 후 후손들도 여기서 정착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문중의 자제와 지방의 후학들을 위해 세운 것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안에 걸려 있는 박상탁의 현판으로 보아 영조 48년(1772)에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이곳에서 순조 16년(1816) 문과에 급제하고 공조 참판까지 올랐던 정재영과 헌종 6년(1840)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를 비롯하여 진사 5명이 배출되었다고 한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은 현재 박씨 사당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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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당은 반남 박씨 문중의 재각이고 서당이다. 조선 중기 박지영의 뜻을 따라 그의 후손들이 세웠다. 박지영의 조상들은 원래 금산에 살았으나, 임진왜란(1592) 때 난을 피하여 내금 마을에 들어와 살면서 후손들의 교육에 힘쓰면서부터 이 지방에 후손들이 거주하게 되었다. 지선당은 입동향조(入銅鄕祖)인 지영의 뜻을 기리고, 문중의 자제들과 이 지방의 후학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영의 후손들이 창건하였으나, 그 창건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당내에 걸려있는 박상탁(朴相卓)의 지선당기가 숭정3임진(崇禎三壬辰)에 쓰였던 것으로 보아 1772년(영조 48)에 건립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지선당에서 1816(순조 16) 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 동부승지, 우.좌승지를 거쳐 공조참판에 이른 정재영(丁載榮), 그리고 1840년(현종 6) 진사시에 합격한 박제대(朴齊大)를 비롯하여 5 진사가 배출되었다고 하나 나머지 4진사의 인명은 확인할 수 없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기와로된 팔작지붕 건물이며, 당내에는 지선당기(朴相卓 記) 첨종서(僉宗序/朴東后記) 방명록 등의 편액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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