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양동교회

전라남도 목포시 호남로 15 (양동)34.7955, 126.3805

VisitKorea OpenAPI

목포양동교회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4 · VisitKorea
목포_목포양동교회 (1).jpg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1

양동교회는 선교사 유진벨이 목포에 설립한 교회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목포 3.1 만세운동의 중심지로 역사적인 공간이다. 의료 선교사 오웬의 진료 활동으로 교회는 성장하였고, 교인들이 힘을 합쳐 예배당을 건립하였다. 목포 지역의 부흥운동으로 교세가 확장된 교회는 1911년 석조 예배당을 완공하였다. 3.1 만세 운동 때 이경필 목사를 비롯한 교인들이 시위를 준비, 3월 21일 목포 만세 운동을 주도하였으나, 대부분 체포되었고 교인 서상술과 박상봉은 일제의 칼과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하였다. 이 교회의 담임 목사였던 박연세는 일제의 신사참배 정책에 항거하다 투옥되어 대구 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이렇듯 양동교회는 일제에 항거한 산증인으로 목포의 항일정신을 보여주는 역사적 건물이다.

  • 주차

관광정보: 한국관광공사 VisitKorea OpenAPI

이 화면의 구성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2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목포양동교회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6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2004.12.31
시대
1911
지정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유산 소개
1911년 건립 이 건물은 미국 남장로교의 선교사 유진벨(Rev. Eugene Bell, 한국어 이름: 배유지)이 목포 지역 최초의 교회로 설립하였던 양동교회의 본당이다. 양동교회는 1897년 선교사들과 신도들이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린 것이 시초가 되어, 교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되었다. 교인들이 유달산에서 직접 날라 온 석재를 주재료로 축조하였으며, 특이하게 왼쪽 출입문 위쪽에 태극무늬가 새겨져 있다.
수량
1동, 1층(첨탑 4층), 건축면적448.33㎡
영업시간
예배 일정에 따라 이용시간 상이하므로 전화 문의
주차
가능
전화
061-245-3606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함께 가면 좋은 곳

승인된 코스·여행 글·공식 이동 통계에서 이 장소와 묶였거나,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입니다.

이 조합으로 코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