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 424-136.1207, 127.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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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공식 관광정보

관광지 양식 · contentTypeId 12갱신 2026.06.16 · VisitKorea
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7)
ⓒ한국관광공사 공식사진 · 6장
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2)
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3)+3

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은 조선 선조 때부터 영조 때까지 덕수이씨 가문에서 배출한 효자 6인과 효부 2인에 대한 효행을 기리는 정려를 영조 40년(1764)에 한 곳에 모아 건립한 정문이다. 정문(旌門)이란 충신·효자·열녀들을 표창하기 위해 마을 입구나 집 문 앞에 세우던 붉은 문을 말한다. 이곳에서 받들고 있는 효자 6명은 이학수, 이탱, 이만춘, 이채, 이복초, 이종철이고, 효부 2명은 복초의 처인 장씨와 종철의 처인 김씨이다. 정문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1칸으로 지붕선이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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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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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덕수이씨 육세팔효정문
🏛 한국관광공사 (KTO) 인증 정보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연중무휴
지정일
1999.09.15
시대
조선영조 40년(1764)
지정 종목
시도기념물
유산 소개
정문(旌門)이란 충신·효자·열녀들을 표창하기 위해 마을 입구나 집 문앞에 세우던 붉은 문을 말한다. 이 정문은 조선 선조(재위 1576∼1608)대부터 영조(재위 1724∼1776)대까지 덕수이씨 가문의 6인의 효자와 2인의 효부에 대한 효행을 기리기 위해 영조 40년(1764)에 세운 정문이다. 이곳에서 받들고 있는 6인 효자는 이학수, 이탱, 이만춘, 이채, 이복초, 이종철이고 2인의 효부는 복초의 처인 장씨와 종철의 처인 김씨이다. 정문의 규모는 정면 5칸·측면 1칸으로, 지붕선이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이다.
수량
1동
영업시간
상시 개방
주차
불가능
유모차
없음
전화
영동군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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