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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황산대첩비지 공식 관광정보


+5남원 황산대첩비지는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적을 무찌른 업적을 기념하여 세운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금강 어귀에서 퇴로가 막힌 왜구는 이곳에 주둔하면서 장차 바다로 달아나려 하였다. 고려군은 이성계를 최고 지휘관으로 삼아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이성계가 먼저 활을 쏘아 아지발도의 투구를 떨어트리고 뒤이어 이두란이 쏜 화살이 그의 머리를 맞혔다. 이에 고려군은 지휘자를 잃고 우왕좌왕하는 왜구를 완전히 섬멸하였다. 선조 때 왕명을 받아 김귀영의 글, 송인의 글씨로 대첩비를 세웠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부수었다. 광복 후 옛 비석을 복구하였다가 1972년 신석호가 한글로 글을 지어 새롭게 세웠다. 왜구의 침탈에 맞서 우리 선조들이 꿋꿋하게 일구어낸 역사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이곳에는 오른쪽에 황산대첩비가 세워져 있고, 오른쪽 뒤편에 파비각이 있다. 파비각 안에 일제가 저지른 만행의 흔적으로 파손된 대첩비가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동편제국악축제는 예술과 마을이 품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비전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다. 지리산 자연 속 정자에서 열리는 정자마루 콘서트와 국악계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정통 판소리와 신세대 국악인들의 무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리열전이 있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검수동편제국악축제📅 9/13
⏰ 운영
15:00~21:00
💰 요금
무료
프로그램 (2)
행사소개
동편제국악축제는 예술과 마을이 품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비전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다. 지리산 자연 속 정자에서 열리는 정자마루 콘서트와 국악계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정통 판소리와 신세대 국악인들의 무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리열전이 있다.
행사내용
1. 정자마루 콘서트(15:00-17:00) - 소리꽃가객단, 해금 원나경, 소리, 철현금 장서윤, 대금 변상엽, 장단 이민형, 판소리 정은혜, 고수 김인수 2. 소리열전(19:00-21:00) - 송가인, 우리소리 바라지, 판소리 채수정, 고수 박근영
주최 ·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주)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
문의 · 010-2814-1055
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63.01.21
- 시대
- 조선 선조 10년(1577)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고려 말에 도순찰사였던 이성계가 황산(荒山)에서 왜군을 무찌른 사실을 기록한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황산대첩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싸움으로, 당시의 승리 사실을 영원히 전하기 위하여 조선 선조 10년(1577)에 대첩비를 세우게 되었다. 비석이 처음 세워질 당시에는 비각·별장청 등의 건물을 지어 비석을 보호하도록 하였으나, 1945년 일본인들에 의하여 파괴되어 파편만 남게 되었다. 지금의 비석은 1957년에 다시 만들어 세운 것이다. 1973년에 비석이 보관되어 있는 비전·홍살문·삼문·담장, 그리고 부속건물들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br/><b>※(황산대첩비지 → 남원 황산대첩비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 수량
- 28,593㎡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남원시 문화예술과 063-620-6173
아직 붐빔 예보나 대안 장소가 없습니다.
이 장소 정보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정보 서비스(Open API)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 남원시 · 관광지
남원 황산대첩비지
장소 명예 보드아직 첫 사진과 장소 마스터가 비어 있어요.
첫 사진확인된 정보
한국관광공사 · 2026.04 기준- 휴무
- 연중무휴
- 지정일
- 1963.01.21
- 시대
- 조선 선조 10년(1577)
- 지정 종목
- 사적
- 유산 소개
- 고려 말에 도순찰사였던 이성계가 황산(荒山)에서 왜군을 무찌른 사실을 기록한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황산대첩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싸움으로, 당시의 승리 사실을 영원히 전하기 위하여 조선 선조 10년(1577)에 대첩비를 세우게 되었다. 비석이 처음 세워질 당시에는 비각·별장청 등의 건물을 지어 비석을 보호하도록 하였으나, 1945년 일본인들에 의하여 파괴되어 파편만 남게 되었다. 지금의 비석은 1957년에 다시 만들어 세운 것이다. 1973년에 비석이 보관되어 있는 비전·홍살문·삼문·담장, 그리고 부속건물들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br/><b>※(황산대첩비지 → 남원 황산대첩비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 수량
- 28,593㎡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전화
- 남원시 문화예술과 063-620-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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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황산대첩비지 공식 관광정보


+5남원 황산대첩비지는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적을 무찌른 업적을 기념하여 세운 승전비가 있던 자리이다. 금강 어귀에서 퇴로가 막힌 왜구는 이곳에 주둔하면서 장차 바다로 달아나려 하였다. 고려군은 이성계를 최고 지휘관으로 삼아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 이성계가 먼저 활을 쏘아 아지발도의 투구를 떨어트리고 뒤이어 이두란이 쏜 화살이 그의 머리를 맞혔다. 이에 고려군은 지휘자를 잃고 우왕좌왕하는 왜구를 완전히 섬멸하였다. 선조 때 왕명을 받아 김귀영의 글, 송인의 글씨로 대첩비를 세웠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부수었다. 광복 후 옛 비석을 복구하였다가 1972년 신석호가 한글로 글을 지어 새롭게 세웠다. 왜구의 침탈에 맞서 우리 선조들이 꿋꿋하게 일구어낸 역사의 향취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이곳에는 오른쪽에 황산대첩비가 세워져 있고, 오른쪽 뒤편에 파비각이 있다. 파비각 안에 일제가 저지른 만행의 흔적으로 파손된 대첩비가 있다.
- ✓ 주차
이 사진들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을 가져온 사진입니다 (9장).
출처 · 한국관광공사
촬영자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 사진입니다.


동편제국악축제는 예술과 마을이 품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비전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다. 지리산 자연 속 정자에서 열리는 정자마루 콘서트와 국악계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정통 판소리와 신세대 국악인들의 무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리열전이 있다.
🏛 공식 · 한국관광공사★ 검수동편제국악축제📅 9/13
⏰ 운영
15:00~21:00
💰 요금
무료
프로그램 (2)
행사소개
동편제국악축제는 예술과 마을이 품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비전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다. 지리산 자연 속 정자에서 열리는 정자마루 콘서트와 국악계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정통 판소리와 신세대 국악인들의 무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리열전이 있다.
행사내용
1. 정자마루 콘서트(15:00-17:00) - 소리꽃가객단, 해금 원나경, 소리, 철현금 장서윤, 대금 변상엽, 장단 이민형, 판소리 정은혜, 고수 김인수 2. 소리열전(19:00-21:00) - 송가인, 우리소리 바라지, 판소리 채수정, 고수 박근영
주최 ·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주)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
문의 · 010-2814-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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